재미있다
휴식은 역시 조용한 장농위에서.. 인간적으로 너무 웃겨 ㅋㅋㅋ
엄마에게 보여드렸더니 점점 우리 둘이 닮아간다고 하신다 ㅋㅋㅋ 냐옹냐옹~
어휴. 안타깝지 않은 이야기가 없다. 속상;;;
왠지 뭔가 익숙하네. 작가가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나봐? ;;;
' 만일 신이 있다면 말입니다. 정말 내게 설명해야 할 게 개떡같이 많다 이말입니다.' 전에보다만 어느 미드 중에 유일하게 공감되던 한마디. 가진게 더 많아서 부끄러운 나날들이로구나. 이젠 더 해줄 위로의 말도 남아있질 않다
오늘은 토마토 오이 고추에 지주대를 세워주었습니다잉~ 아 재미지다 ㅋㅋ
이맘때였던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오늘로 울 냥이랑 동거한지 딱 2년~ ㅋㅋㅋ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락 함께살자 뭉치야 ㅠㅠ
저녁바람 너무쌀쌀 아오추워 ..
늙나봐. 사람이름이 징하게 안외워져 ㅠㅜ 예전엔 정말 안그랬거든 ㅠㅠㅠ
나 점점 덕후가 되어가는 것 같아 .. 그래도 힘내자
사람은 머리를 써야된다. 제발 쫌 ㅠㅠ 화이팅! ㅠㅠ
글씨 참 예쁘다! 파릇파릇 무럭무럭
미안 뭉치야. 아까 잠깐 보일러 틀어놓은걸 깜박했어 어쩐지 집이 너무 덥더라구 ㅠㅠㅠ
아 오늘 왤케 늘어지지.. 냐옹
꽤 오래 은둔생활을 지속하다 요 며칠 체력에 비해 과도한 스케줄을 소화 했더니 지금 주글꺼처럼 피곤하다.. 몸살났나봐 @-@
어른이날 텃밭 랄랄라. 피곤 랄랄라
나는 열두시전에 집에 가는거 좋아해 고고싱~
제목이 좀 구려서 잠시 볼까말까 망설였지만, 적당히 스릴도 있고 꽤 몰입도 돋는 영화임. 나 요 근래에 본 영화 중 젤 괜찮은 듯. 물론 지극히 개인적 취향~ 곤히 주무세요
아이고 오늘은 하기싫어서 미춰붜리겠다 ㅠㅜ ;;; .........
우리 야옹이 뭉치 근황. 역시 한두달 지난 영상~
hyo is sharing 1,954 stories with 29 people since May 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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