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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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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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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PM 09:52
집 근처에 갈만한 카페가 없어서 답답해 PM 07:45
냉정과 열정사이, 나는 아직도 균형을 잡기가 힘들다. PM 04:48
작은 일에 좋았다가 작은 일에 또 금방 풀죽는, 이런 내가 오늘은 좀 싫다. AM 01:41
...
이 집에서 보내는 마지막 일주일 AM 01:30
오늘 넘 추워서 밥 먹는거 빼고 모두 포기함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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