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었던 yuna 언니, 처음 인사했지만 마치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것같은 반반무많이언니, 언제나 봐도 웃겨 죽겠는 bbong, 박상, 어른들 틈에서도 전혀 어색해하지 않던 풋풋한 대학생 총각 빛바랜편지, 미투데이 대표 환자윤봉, 그냥 만취까지
12/5/24 11:25 PM
소라찜님, 우리 이제 만나요! bbong, 박상님과 빛바랜편지님은 디폴트가 왠지 되었고 더 모시고 싶은 분은 + 오시고 싶은 분은 댓글로 얘기해주세요. 전 왠지 윤봉님도 보고 싶고 멜로우송님도 보고 싶고 메언니님은 연예인이시라 오실까 모르겠고 뭐 그렇네요.
12/5/17 1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