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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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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게 아들이나 딸이 있었다면 결혼은 꼭 삼년쯤 같이 살아본 후에 하라고 말해주었을 거야 12/02/09 09:03am
생각해봤는데, 여자는 남자가 게임하는걸 싫어하는게 아니라, 자기랑 같이 할수 없는거에 남자가 빠지는걸 싫어하는거 같아. 예를 들어 남자가 맨날 책만본다던가 맨날 스키장만 다닌다던가 맨날 기타만 친다던가, 그걸 자기가 이해할수 없는거면 다 똑같이 싫어한다는거지. 12/02/08 17:41pm
머리론 이해가 되는데 마음으론 이해가 안되는 건지, 마음으론 이해가 되는데 머리론 이해가 안되는 건지… 12/02/08 12:30pm
와 나 진심 날씨 정 떨어졌음. 12/02/07 22:22pm
미투에서 많은 분들이 주이 디샤넬 얘길 하길래 누군가 하고 찾아봤다. 왠지 최강희씨 비슷한 느낌이네. 12/02/07 12:01pm
비싼 화장품이 좋긴 좋구나. 남들은 페이스샵 스킨푸드 이런 것만 바르고도 얼굴이 백옥같다는데 내 얼굴은 어찌 이리도 정직한가. 12/02/06 21:05pm
한국에서는 서너살 쯤 되면서부터 뻔뻔해지는 법을 배운다. 작은 규칙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어기는 법. 주로 부모들이 가르친다. 12/02/06 07:38am
내 출근 사가라. 12/02/06 00:12am
냄새의 기억이란 참 오묘하다. 좀 전 코끝 어디선가 먼지 냄새와 분필 냄새, 그리고 기름 냄새를 섞은 것 같은 묘한 냄새가 0.3초 정도 스쳐갔는데 그 순간 대여섯살 때 엄마가 선생님으로 있던 학교에 놀러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12/02/03 13:24pm
오늘 서울의 날씨는 저온으로 모스크바 이어 2위라는 불편한 진실 12/02/02 08: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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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 12/02/01 22:11pm
폭설에 한파가 몰아닥친 2월 첫날 첫출근하는 소라찜 개놀렸는데 뭐? 내일은 체감온도 -21도? 나 원래 내일 재택근무일인데 외주업체가 낼 방문한다케서 출근해야하는데! 아오. 아오. 아오. OTUL 12/02/01 21:32pm
이제 남은건 펄잼 뿐인가 12/01/31 17:38pm
폭설 시작! 12/01/31 15:20pm
강가 가고싶어! 12/01/27 17:11pm
메리츠 화재 광고… 너무 하이네켄 광고와 똑같이 만들어 거부감 든다. 12/01/26 23:02pm
월아 비켜보거라. 내가 그자리에 들어가게.. 12/01/26 23:00pm
오늘은 모짜르트의 날 12/01/26 09:06am
KBS에서 아이언맨을 해줘서 보고닜는데 더빙이라 그런가 엄청 집중안되네.. 12/01/23 21:34pm
일하면서 사람을 대할 때 성마르고 짜증내는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특히 나는 잘 알고 상대는 잘 모르는 어떤 것에 대해 설명하거나 논의할 때, 상대방이 잘 못알아듣는다면 1) 꼭 필요한 경우 찬찬히 반복 설명 2) 꼭 필요하지 않다면 정중히 skip. 12/01/20 17: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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