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쳐서…꼭 해야하는 일 말고는 다 귀찮아졌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10시 29분 (Seoul) by BBong♡ 밥먹는것도말하는것도눈깜빡이는것까지도 댓글 (2)이번 달이면 기나긴 할부라이프도 끝! 아싸 새 삶을 살겠어!!!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BBong♡ 그만큼더쓰겠다는말은아님...밀린빚다갚은기분이이런거구나 댓글 (0)마음속에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아서 꺼내 놓지 않고, 들려 주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운명.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3시 15분 (Seoul) by BBong♡ 어떤블로그에서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