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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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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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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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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실수투성이 빈틈 투성이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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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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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頃聞くのはbigbangが多いですね^^もちろんリュ・シウォンさんの曲も聞きます。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Osaka) by misaki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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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따른 성격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알기에, 혈액형 얘기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습니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전 1시 44분 (Seoul) by 유에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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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는 몽캐기대장—♡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전 1시 34분 (Jeju) by 루치아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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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체력.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전 11시 18분 (Toronto) by 기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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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http://www.paichai.hs.kr 112회 졸업생입니다.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후 12시 28분 (Seoul) by ucandoit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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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조급함과 초 무대책 양극단을 모두 가지고 있는 미투데이 만드는 만박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8시 3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