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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하땅사 관련 기사 : 명수옹과 도도찬우님이라 이거 흥미진진한데~~!!! PM 05:14
김명민의 환자역할 기사를 보다가 박신양의 편지가 생각났다… 저 당시 박신양의 환자역할은 어색한 화장법이었지… PM 02:47
No.1 김명민 텐에 명민님 나타나시다~~ 쿳 PM 02:21
내 이름을 빼다오 : 난 요런 법정싸움 안 좋아 한다우~~ PM 02:13
오늘 출근길이 완전 지뢰밭이 었는데 그러다가님의 정성어린 친구수락에 기분이 좋아졌다… 자동수락일꺼라 생각했는데… 에헤헤헤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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