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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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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2008년 5월 5일부터 200명과 5,581+n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4년간 다사다난했죠, 정지한 적도 있었고 지금은 버로우탄 상태지만, 많은 웃음과 인연을 준 이 곳에 늘 감사하고 또 그립기도 합니다. A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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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뭔가 돋아서 정주행하다가 이런 글을 봤다. 다시 그 몰스킨을 찾아봤다. AM 04:29
기념일이 오늘인 줄 알고 돌아와버림. A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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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이리 저리 미뤄왔던 포스팅입니다. 앞으로 저는 페이스북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계시며, 저와 지속적인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은 친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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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그저, 다시 기억이 나버렸다. AM 04:24
10
Feb 2012
TOGA라는 단어를 보고는, 고대 로마시대 의상보단 이륙/복행 모드가 먼저 떠오르는 게 나뿐일까.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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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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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반댈세. P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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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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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습니다. P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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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초등학교 동창들이 대거 페이스북에 나타나고 있다 (…) P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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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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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 기행 시작 P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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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요즘은 그냥 나이 까먹고 산다. P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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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사실 2주가 넘도록 멘붕을 반복하는 이유 중 하나가, 상상을 뒤엎을 정도로 엄청난 수작이었던 어느 한 게임때문인 것도 있다.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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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가만, 1위가……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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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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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성 표준규격 맞추기 참 힘들죠잉. (데이터를 7번 덮어씌워 지우기) AM 12:41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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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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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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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옷과 심각하게 어울리지 않는 시계다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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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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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8/ 깁슨 레스폴 '54 골드탑.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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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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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2 P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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