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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an 2010
역시 허지웅의 글은 조타…. 화이팅 AM 01:35
4
Jan 2010
혹시 '단물뽑기' 공연전에 찍으신건가요? 저 그공연 다녀왔는데, 남편이랑 완전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화이팅! PM 03:28
21
May 2009
내가 우울할땐 '7월의 이파네마 소녀' 를 들어라고 하면, 넌 여전하구나 하겠지…. 그때와는 노래만 달라졌지, 그런 종류의 보사노바를 좋아하는 건 여전하다고… 아마 너라면 그랬을꺼야.. PM 08:55
역시 홍대는 너무 좋다. 정말로 사랑하는 동네 PM 05:57
어제 상상마당에서 장기하를 만났다. 그 벅찬 감동, 장기하의 영원한 팬이 되리라~ PM 05:22
19
May 2009
어제 들었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나의 역시 소심한 인간형임이 틀림없다. 아, 멘토가 그런 뜻이였나.. PM 02:48
나이 먹는다는 것도 두렵고, 빨리 죽는것도 두렵다. 신이 있다면, 어쩌라규~ 라고 했을 법한 인생의 딜레마. PM 02:47
18
May 2009
사람이 미워지고 있어요. 제발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내공을 내려주시옵소서. 그들이 무지해서 그런것이라 용서할 수 있게 해주소서. PM 03:39
27
Apr 2009
휴대폰으로 보내기 테스트 PM 04:57
6
Mar 2009
간식 피자 사다리를 탔다. 아,,, 떨리는 순간이 지나고, 난 7,000원 걸렸다. PM 06:01
10
Feb 2009
엄마! 지금의 나는 철이 들었나요? PM 04:32
20대때에는 내가 철이 없었다는 걸 조차도 모르던 때,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까지 한 시절. 서른이 되니, 이제 좀 어른이 된 것 같은데…. PM 04:31
26
May 2008
안녕 공일구로도 되는구나 PM 06:16
25
Apr 2008
양명석 대리님이 오늘부로 퇴사했다. 누군가 퇴사하는 것은 이유가 어찌되었건 쓸쓸하다. 쓸쓸해하는 우리를 위해서 이반차장님이 피자헛에서 점심을 쐈다. 배는 부르고, 쓸쓸하고… 왠지 언밸런스하다. PM 04:13
다들 쫓기듯이 발전되어갈때, 전지구적으로 쉬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십년에 한달정도는 전지구에 쉬면 안될까? 모든 신제품 개발도 멈추고, 아이디어 회의도 안하고, 공원에서 강아지와 놀거나 철학책이나 만화책이나 실컷 읽는 시절이 있었으면….. PM 02:01
24
Apr 2008
검새의 미래는 두뇌의 확장이다. PM 03:09
22
Apr 2008
[서치데이] 검색의 미래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천재가 될 수 있는 세상. 누구나 거인의 어깨위에서 세상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시절이 온다. 암기 시험의 종말 AM 11:13
21
Apr 2008
아빠는 노무현과 주변 무리들이 어릴때 북한 라디오 방송을 들었다며, 그들의 행동이 북한 지령에 따라 하는 것들이라고 툭하면 우기신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다. 의료보험당연지정제 폐지에 대해 얘기하니, 그렇게 놔둘리가 없다고 믿지도 않으신다. AM 10:44
엄마는 아침프로나 은행에서 본 여성잡지에서 본 것들을 너무 믿는다. 반만 믿는게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충격 받으신 모양이다. AM 10:42
어느날 문득,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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