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네시에 자고 여섯시에 일어나 출근을 해서 저녁 7시까지 쉴새없이 일했으나 졸리지 않았다. 이제 시체가 되어 밤을 즐길 때가 되었다. 오후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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