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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n
2008
오늘은 일찍 잔다. 내일도 그러고 싶어
오후 10시 45분
내일걱정은
내일하자
내일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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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실에 96쪽짜리 복사 9부를 맡기면서 의뢰서에 1부에 몇페이지짜리인지 적지 않고 그냥 넘겼다. 그런데 복사물 찾으러 가서 슬쩍 보니 의뢰서에 1부에 200쪽으로 적어놓았더라. 그자리에서 얘기하려다가 잠깐 참고, 다음부터는 귀찮아도 다 세어 적기로 했다.
오전 10시 42분
허허허
결국
업무도
싸움의
기술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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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 쪼그라드는 아침 우어어어어
오전 8시 50분
며칠만
견딥시다
오늘
아침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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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이산도 죽었어요ㅠ_ㅠ
오전 12시 40분
드라마
이산
종영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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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장 부인 황현정씨의 애국심에 호소합니다
- 당신의 애국심에 조의를 표합니다. 조읩니다 조의. 조의라니까요.
오전 12시 39분
왈왈
복날
조의
링크
미투
0
댓글
2
어떤 고등학생의 메일과 여당의 답변
- 나는 당신이 우리나라를 생각하고 있다고 믿지 아니합니다.
오전 12시 26분
왈왈
링크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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