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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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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9 다음날
23
May 2009
마음에 안들면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죽이는것이 당신들의 일이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보다 죽이기를 기뻐하고 일을 꾸미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의 진노가 있을 것입니다.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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