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트윗이 이 시간에도 살아있다. '담당자의 잠과 여러분의 마음을 바꿔서' 운운이라고 적혀 있는데 노동자를 대변한다면 내부의 노동자에 대해서도 인간다운 생활을 하도록 '강제'해야 맞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선거가 머지않은 상황에서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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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벌어진 '나는 꼼수다' 논란에서 느껴지는 것은 정봉주의 역설적인 빈 자리다.나꼼수에서의 정봉주는 깔때기라 불리는 스스로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찬양 행위를 통해서 오히려 자신을 낮추는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개발해냈던 것이다.그 빈자리를 김용민이 메우려 하자 사건이
12/02/06 13:54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