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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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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2010
회오리감자 두개 사가지고 퇴근 중. PM 05:39
GE 얼 부사장과 이회장 회의. 아니 GE의 BRC-GE조인트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회장 심기가 많이 불편하시다. 자기가 올 자리도 아니라 학교 병원 등에서 연구하는 사람이 와야 한다면서. PM 05:00
IBM 이박사도 진로에 고민이 많은 듯. 취업한 지 10개월, BRC프로젝트 이후 불확실성. PM 04:58
린이 아침에 스타킹만 신고 어린이집에 간다고 우기다가 엄마에게 혼나다. PM 04:56
23
Jun 2010
학교로부터 오버한다는 평가를 받다. ㅋㅋ AM 07:56
16
Jun 2010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박교수 하는 말. 정규직이 좋아 계약직이 좋아? 참나 갖고노는건가. 그게 지금 왜 이슈냐고 되물었더니 자기도 2년마다 계약한다고 어영부영 말돌림. 예전 들었던 것과 다르게 진행될 모양 어차피 몸이 가벼워져 홀가분하다. PM 07:38
산업원천기술 설명회 다녀오다. 선언문 낭독하고 선서하는 것이 우스웠다. 신세계에서 박교수 채대리와 식사 채대리 두 아들도 같이. PM 07:33
14
Jun 2010
은이 길병원 외래에 오다. 퇴원 후 일주일. 콧물 흘리고 배, 얼굴 발진이있다. 중이염이 아니였으면. PM 01:54
10
Jun 2010
박교수 정샘 둘이 또 다툰 듯. 정샘이 발표 태도에 대해 잔소리한 게 짜증난 듯. 아놔~ PM 06:22
박교수가 인성 곽팀장 인사하는데 노골적으로 싫다고 말하다. 비즈니스 언어와 태도가 필요하다. PM 04:43
박교수가 발표를 재미있게 하다. 청중이 여러번 웃었다. 평소 듣던 얘기가 내 머리 속에서 잘 정리되었다. PM 04:42
유헬스 세미나 가는 중. 장소는 서울 코엑스. 박교수 오후에 발표. AM 08:57
어머니 이사하시는데 잠시 천만원을 빌려가시다. 이천 부탁하셨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하네요 어머니. ㅠㅜ AM 08:56
9
Jun 2010
오랜만에 느끼는 성취감. 만성질환사업 선정. 박교수 정샘 두샘이 내 공이라고 치켜세워주다. 열심히 하긴 했다. 박교수의 열정 전략에 탄복하기도 하고. 두 샘의 서포팅도 좋았다. PM 07:36
은이가 승희 핸펀으로 연락해서 '아빠~ 아빠'하고 부르다. 벌써 전화할 줄 아는거야 ^^ PM 05:33
7
Jun 2010
은이 입원으로 내가 린이 어린이집 등교/퇴교시켜주고 있다. 박교수 정샘이 많이 배려해 주고 있다. PM 08:45
만성질환사업은 우리가 따낸 듯 하다. 솔직히 안되는 것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뜻밖의 수확이다. 박교수가 열심히 했다. 웃긴 건 경원대에서 자기네가 사업땄다고 회장에게 보고한 것. 위탁으로 들어있으면서. 재밌는 세상. ㅎㅎ PM 08:43
지난 금요일에 은이가 모세기관지염으로 우리 병원에 입원했다. 열이 가끔 발생해서 오늘까지 퇴원못했다. PM 08:40
과제제안서 접수, 발표평가, 과제평가 등 정신없는 오월을 보냈다. PM 08:39
4
May 2010
아버님 틀니 한다고 각 집마다 50만원 각출. 어머니 환값비용을 대신한다고 한다. 집 건축비 6백만원이 빠져나간게 최근인데 기분이좋진 않다. 승희에겐 형님이 하자고 했으니 돈은 일단 내기로 하고 이런 일을 대비해서 곗돈을 쓰지만 말고 좀 모으자고 문제제기하라고 했다. PM 06:20
국내 CDSS 논문 검색해보다. 논문이 별로 없다. 전문가라고 할 사람도 없다. 구글 스칼라에선 많은 논문이 쏟아지는데 국내에선 학문적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나보다. PM 06:17
AI 보고서 초안을 쓰려고 과제계획서 상의 연구내용을 보니 실제 개발하고 있는 내용과는 너무 다르다. 몇가지 기술문서를 작성해야겠다. 1차년도 조기평가 이후부터 2차년도 연구내용까지. 만만치 않겠는걸. 김경곤교수에게 물어보기엔 그간 너무 연락이 없었고. PM 06:17
어제 비트에서 AI과제 회의. 다들 연구내용은 하나도 진척된 것이 없는 상태. 비트의 책임이 크다. 사업계획서에 맞춰 연구보고서 작성하여 비트에게 전달하기로 함. 우린 그간 개발해온 것이 있으니 별 문제 없겠다.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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