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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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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rath님과 elle님의 결혼식에 만박님과 topRay님이 축가를 부르신다는게 기억나자 궁금한 점 발생. '…대체 소개를 어떻게 하실까?? “미친 만박과 topRay 입니다.” 이러시면 장내 분위기는..;;;;' PM 10:08
추워하는 동생에게 따땃하게 뎁혀놓은 본인 방에서 몸 좀 녹이라고 했더니만 들어가서 좋아하다가 조용해져서 들여다 보니 코- 잠들었다. 후훗. 너무 귀엽단 말이지. >_< PM 09:50
회원이 아닌 친구들이 답글을 남기고 싶어도 남길 수 가 없다는 것.. 그 친구 입장에서는 좀 답답하고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 물론 저도 아쉽고. 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잃은 것일테니까요. PM 08:50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지 않고 미투를 돌아다니다가 알게된 것 :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답글을 남길 수 없다!!! 회원이 아닐 PM 08:44
분.명.히. 4월인데, 왜 여기는 여전히 겨울인게냐. -_- AM 10:12
오오오. 왠지 모르게 음악 제목이 많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비틀즈의 곡이었군요!! 원곡을 듣고 나서 가사를 읽으면서 연주곡을 다시 들으니까 몸에 소름이 쫘악- 돋아버렸어요. ㅇ_ㅇ;;;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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