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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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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pr 2008
우왕. 바보같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 블로그 주소랑 피드 주소를 싹 갈아치워버렸다. -_-;;; PM 11:20
밤이 차가운 하얀 꽃 되시어서 사뿐히 땅에 내리십니다. 내려오심에 먼 발치서 눈만 마주칩니다.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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