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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듣고 있자니 이정식 아저씨의 뱃노래 바리에이션이 듣고싶어지네요. 찾아볼까나.. ((가만있자, 녹음한 테이프가 어디있더라..[뒤적뒤적]))
더욱 친절해진 미투 토픽
저도 저 자신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면 충분히 숙성되기까지의 시간을 잘 참고 기다려내는 것..
음. 레몬에이드님이 바빠지신 듯 하니, 제가 먼저 스타트 끊어 봅니다. 차기!
그래도 제작년에 광주에서 먹었던 콩국수는 다시 먹으러 가고싶다.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