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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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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2
아름다운 밤. 마치 그림속의 달빛처럼. PM 11:44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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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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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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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나와 PM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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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로 가는 배 PM 06:17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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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와본 개카페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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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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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PM 09:05
3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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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PM 10:20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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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안하려 버티다가 냠냠 PM 10:57
날씨 헉소리 난다 AM 11:20
2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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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아름다운 엔딩장면 하나 “배가 등대를 지날때까지 그녀가 뒤돌아보지 않는다면 그냥 돌아가리라” 좀 어처구니 없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의상황에서 이해가 되던 대사 PM 11:11
2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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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토요일. 룰루랄라 좋구나 PM 12:40
1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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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verybody's fine. 다 자라버린 자식들은, 둥지 떠난 자식들은 그들의 몫의 삶을 감당하고 살아야 한다. 일이 잘못 풀리더라도 그건 부모의 잘못은 아닐거라 바래본다. PM 10:59
윤중로 다녀왔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랬는지 벚꽃이 활짝 예쁘게 안 폈더라. 담주중이면 만개할 것 같음 ^^ AM 01:49
10
Apr 2012
You are fighting for him. What guy doesn't like that?-Is this true , guys? AM 01:12
30
Mar 2012
오늘같은 날.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은 그저 비겁합을 두둔하는 소리처럼 들린다. AM 12:11
19
Mar 2012
월요일 아침 마음이 조금 서걱거리는 채로 출발. AM 09:56
13
Mar 2012
김연우,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 http://www.youtube.com/watch?v=rpVpL6jPjKA&feature=youtube_gdata_player AM 12:59
12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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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의 제인버킨 너무 좋다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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