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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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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얼마전 만나 친구는 나에게 진심으로 충고를 했다. “술에 취해 한 이야기는 믿지말고….얼굴이 불콰해서 지껄이는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믿으면 안돼” 18 hours ago
11
Feb 2012
미투도…시간이 지나면 세이클럽, 알럽스쿨, 싸이월드 뭐 이런 것들이 지난 것 처럼..사람들이 떠나고 시들해지는 시점이 올거다. 근데…난…그 즈음이 되면…그냥 맘 편한 사람들 몇 남아서 편하게 떠드는 곳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해본다. 18 hours ago
전자책의 장점이자 단점은….기분 뭐한 밤에 읽을 거리가 마땅찮아 딴짓할 시점에 고민할 필요가 없단 점인 것 같다.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 점속해서….책 고르고…다운받으면 그만…..근데..책이 수북히 쌓인 서가 사이에 쭈그리고 앉아 이것저것 읽는 맛 보다는… 19 hours ago
난 피곤하거나 힘들어지면…지독하게 자기 중심적으로 변한다. 뭐…그게 내 본질인지도. 20 hours ago
“상처 소독 받으러 왔는데 공짜로 해 주실 수 있나요? 이거 뭐 별거 아니잖아요” PM 02:04
조용환 변호사의 헌재 재판관 자리를 둘러싼 논의에서 민주당의 가치는 진정 을 발한다. 1인자의 길에 들어서기 위해선 뭐라도 하는 전형적인 2인자 협잡근성! 꾸준하게 한 길로 걸어온 새누리당(혹칭 한나라당)보다 얍삽하기로는 당신들이 더하다. PM 01:03
미국 다녀온 이후로 푹 자긴 커녕…부산에 다녀오니 뭐니 해서 잠을 도통 잘 수 없다. 덕분에….아내가 지어준 '남자 1초'(누은지 1초만에 잠듦)생활을 도통 벗어나기 어렵다. 오늘도 겨우 출근….진료를 좀 하다보니 잠에서 좀 깨는 것 같긴한데…어우… AM 11:26
10
Feb 2012
book
촌스럽게 자정이 다되서야 제사를 지내고, 그러고도 몇 시간을 술마시고….못잔채로 새벽에 상경….근데 읽고 있던 (전자)책이 잼나서 자지도 못하고…. PM 12:28
9
Feb 2012
me2photo
할아버지 기일이라 부산 가는길…최악의 근육통에 감기를 달고…내일 새벽 첫차로 올라와야 함. 이놈의 장남장손 인생…..근데 아이리버 스토리k 이거 생각보단 괜찮네…. PM 06:54
me2photo
마눌느님께서 생일 선물로 하사하신 아이리버 k!! e-book reader!! 갖고 싶었던 건데 어찌이리 딱 아시고는!!! 감솨!!! PM 02:18
[WOD] 턱걸이+물구나무푸셥 / 18-15-12-9-6-3개 / 10분 26초 AM 10:06
열흘만의 운동과 감기 기운이 겹쳐 무지막지한 근육통으로 고생중이다. 몸은 단련하는 것을 게흘리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혼자서 운동하는 것이 습관이 붙어 어느 새 몸이 적응을 했었나 보다. 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더 튼튼해지겠지….라는 생각을 했다가 내나이를 떠올려본다 AM 10:03
8
Feb 2012
마음속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열등감을 추진력으로 바꿀수 있다면 난 아마 WARP도 할 수 있을 거다. PM 03:20
암만 기업 홍보용 미친 신청이라도 기본은 좀 갖춰라. '바갑습니다'가 뭐냐…나도 참 맞춤법으로 남말 할 처지는 아니다만… AM 08:59
7
Feb 2012
me2photo
운동을 하던 곳을 옮겼다. 전문적인 crossfit box로…그리고 첫날 [crossfit] squat ladder / 매 1분마다 squat 개수 1개씩 증량 / 총 26R / 고수들이 드글드글 한다. PM 11:35
페이스북은 사람들 뭐하고 사나 보는 정도로 놔둬야겠다. 혼자 궁시렁거리고 내 맘대로 지껄이긴 미투가 가장 나은 듯. PM 03:58
진보의 정체성은, '누구'에 대해 반대를 한다 만다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변할 준비, 즉, 변화에 수반된 과정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냐는 것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닌가. 내 말과 다르다고 짜증부터 내면 그건 '수꼴'이랑 아무차이 없지않나. PM 02:25
닭잡아먹고 웃고 있는 것 같은데….흠….뭐 그래도 이왕 새마음 잡으신 거 정말 제대로된 보수정당 한 번 만들어 보시길. PM 12:25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지만…난 구기운동이나 상대와 합을 맞춰야 하는 운동에는 잼병이다. 대부분 혼자 끙끙거리거나 상대를 제압하는 스포츠를 즐겨왔다. 사회성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만나면 일단 거리를 재고 경계부터 하는 성격은 거기서 비롯됬는지도 모르겠다. 흠. AM 09:50
6
Feb 2012
보통은 체중이 불어도 크게 티가 안나면 금방 빼기도 쉬웠는데…오늘 병원 왔더니..비서가 대뜸 '얼굴이 커졌다'고 말해준다. 열흘 운동 안하고….그 기름진거 먹어대고…미국서 찍어온 사진을 봐도 좀 심각하긴 하구나. 체중 조절 시작 후 요 4년간 최대 위기. P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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