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May 2012
[Crossfit] Mini 'Micheal' / 800m run + GHD sit up 35개 + Back extension 35개 / 3라운드 / 22분 40초 5 hours ago
두 교통사고로 다쳐서 왔다. 한사람은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흉부과 골반의 손상을 입었고, 한사람은 큰 외상은 없이 멀쩡했다. 당연히 응급의료진 입장에선 전자에게 최선을 다해야한다. 그런데….비교적 멀쩔한 사람이 의료진들에게 화를 낸다. 왜? 10 hours ago
me2photo
졸려서 탈출감행!! 12 hours ago
의사가 무식한 건 쪽팔린게 아니라 범죄다. 15 hours ago
잠깐 눈을 감고 편의를 봐주면, 그게 당연한 듯 나중에 당당하게 요구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본다. 그런 사람들에게 실망을 하고나면 자연히 팍팍하고 원칙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듯. 15 hours ago
네권의 독서와 두편의 영화, 두 번의 운동과 늦잠. 나쁜 연휴는 아니었다. 손목의 통증과 두통만 아니었음 더 완벽했을텐데….부상을 입어서 신체 일부가 제 구실을 못하게 되면…뭔가 결함을 가지게되고…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딱 질색이다. 그것도 양쪽이니 미칠지경! AM 12:32
28
May 2012
book
머리아픈 책(마이클 샐던)과 찝찝한 책(너의 목소리가 들려)사이에소 읽은 달달한 책. 로맨틱 스릴러….라고 해두지뭐. PM 05:09
book
불편함. 자극적이고 눈을 돌리고 싶음. 그런데 그러기 어려움. PM 04:45
[Crossfit] front squat / 1개-10개-1개-20개-1개-30개 / 각 라운드 할 수 있는 최대무게 / 기록: 205-175-195-155-195-125 PM 04:37
27
May 2012
book
금요일에 강의 들으러 가기전에 읽고는 가야지 싶어서 집어든 책. '돈이면 다되냐?'라는 질문에 대한 집요한 화두를 제시함. 이 양반 사람 헷갈리게 만드는데는 뭐 있다. PM 08:22
26
May 2012
체중계따윈 의미없다. 내 옷, 내 지인들의 시선과 느낌 그것이 가장 중요한 줄자. [crossfit] 95파운드 front squat + GHD sit up+back ext. / 21-15-9 / 6분 50초 PM 07:48
book
아주 통속적인 소설…..이라고 해야하나?….날씨좋은 공원에 누워서 읽을 책으로 선택한 건 잘한 일인듯. PM 05:59
술을 입에 대지 않은지 2주정도 되었다. 술 자체에 대한 욕구보단 술 한 잔 하면서 만나고픈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게 가장 아쉽다. AM 12:34
25
May 2012
아내가 길러오던 개는 이제 12살즈음 된다. 사람으로 치면 노년기다. 요즘 혈뇨가 있어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방광암이라고 한다. 한 6개월 정도 살 수 있을 거라고….가족과 같이 지내왔던 터라 많이 마음이 않좋나보다. PM 11:11
음….그러보니 연휴때 근무가 없네~ PM 01:22
내가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말 중에 하나가….‘아침부터 뭘 그런 걸 먹느냐‘라는 말이다. 난 아침에 삽겹살을 먹었다는 강호동의 말이 참 반가웠었다. AM 08:39
24
May 2012
[Crossfit]‘Manion‘ / 400m + 135pound 29개 / 7라운드 / 33분42초 PM 09:23
사적 영역이든 공적 영역이든 지 감정처리 제대로 못해서 여기저기 젖은 발자국을 남기고 다니는 것은 딱 질색이다. 사람 앞에 설때 옷 매무새를 가다듬 듯….감정선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집에서 나서라. PM 06:37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생각보다 자신의 생리주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여자분들이 많다. 그리고 환자가 이야기 하는 '임신 가능성이 없어요'는 절대 믿을 게 못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한다. PM 02:55
“당신은 주변에 보호막이 한 겹 있는 것 같아. 힘든 건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하고 혼자서 삭히고 이기고…힘들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야기를 안하니 눈치 보이고, 혼자 떨어져 있는 것 같아” AM 09:47

Follow RSS DrBear is sharing 2,879 stories with 85 people since February 2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