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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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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09
오랜만에 여기 다녀감. 스스로에게 남기는 기록. 다음에, 언젠가는 내가 여기저기 흘려둔 것들.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기록을 다 묶어주는 무언가가 나오면 좋겠어. AM 12:30
Beargl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21
급여명세서를 그저께 받은 거 같긴 한데, 어제가 월급날인 건 까먹었군. 하하하하하. AM 12:19
21
Aug 2008
알딸딸하게 피곤한 상태가 은근히 사랑스럽다. 덜피곤해서 그런가…… PM 11:24
15
Jun 2008
내 여름밤은 노래와 함께하리♬ PM 11:48
우리들은 젊었고 여름이었고 여름밤은 길었고 아름다웠다_자우림 반딧불 PM 11:48
곧 브라운 아이즈까지 PM 11:47
성시경 자우림 PM 11:47
26
Apr 2008
책읽다 자다 먹다 수다떨다 먹다 자다 책읽다 자다 먹다 수다떨다 먹다 자다 책읽다 자다 먹다 수다떨다… PM 01:15
23
Mar 2008
룸메 없는 줄 알고 훌쩍훌쩍하고 있는데 룸메가 들어올 때의 난감함이란? AM 11:56
14
Mar 2008
하늘이 맑다길래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나가보았다. 무얼하냐 묻길래, 볕을 쬐러 나왔다 그랬더니 들어갈 때 볕은 많이 쬐셨어요 묻는 아이들. 귀엽다. PM 01:55
9
Mar 2008
평온 PM 03:21
3
Mar 2008
학교에 왔어요^^ AM 07:45
29
Feb 2008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곡을 찾았다. 선구자!!! AM 12:46
25
Feb 2008
부산에 오면, 열 한 시면 우리집은 정적에ㅋ불 안 끄고 안 자고 뭐하냐고 야단맞고ㅎ서지 EBS 교재 결재로 내 카드의 탄생을 알리고자 했으나 “카드 쓰면 돈 못 모은다”하시는 어머니 말씀. 이래서 집에 와야 하는 거다ㅋ PM 11:39
21
Feb 2008
오랜만에 들어간 카페에 처음처럼이 올라와 있고. 처음처럼 마임 잘 하던 유림언니 생각도 나고… PM 03:30
근무 중인데, 옆 강의실에서 새터 준비에 한창인지 바위처럼, 노래만큼 좋은세상이 반복재생 중. 복도에서 깡충깡충 뛰는 아이들(?) 귀엽다. PM 03:29
18
Feb 2008
하루에 인터넷 한 시간만!! 개학 전 까지라도. PM 11:41
오랜만에 끄집어낸 책더미에서 선물을 발견했을 때의 놀라움이란^^ 고마워 친구얌~♡ PM 11:01
17
Feb 2008
월간 TEPS 풀어 없애면 이삿짐이 대폭 줄어들텐데, 쫌 풀지? P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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