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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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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v 2011
인간적으로 요즘 지하철 너무 안터진다. 와이파이든 3G든. 도대체 몇번을 변경하게끔 하는건지. PM 06:58
1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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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는 벌써 클쓰마스 준비중이군요. PM 12:24
하나의 산을 넘으니 두개의 산이 버티고 있는 형국이구먼!! AM 12:28
18
Nov 2011
후덥지근한 11월도 아이러니, 감기걸린 나도 아이러니! PM 10:55
14
Nov 2011
4시간 동안 고민만 하다가 접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정말 무기력한 주말!!! AM 01:01
1
Nov 2011
[MEET2011] 유쾌한 컨퍼런스 me2con에 참여하였습니다. PM 12:43
19
Sep 2011
아무래도 새로운 취미하나를 만들어야겠다. 내가 생각해도 난 일 중독인 듯!! PM 10:27
16
Sep 2011
아우~ 먹고 살기 힘들구먼~ AM 02:19
29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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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는 여행길, 고속도로에서 마주한 문구. 맞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다. 내게 필요한 것은 작은 성취감들인데, 느낄새도 없이 새롭게 다가오는 이놈의 도전들은 끊이질 않는구나. PM 08:02
22
Aug 2011
간만에 섭섭짓했네. 지하철 한참가다보니 거꾸로 가고 있었구나~ 세월도 이만큼 거꾸로 흘러갔음 얼마나 좋을까나? PM 09:55
12
Jul 2011
지하철 졸려죽겠구먼. 수면제를 뿌린건가? 2호선 죽음이다. AM 07:58
2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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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벌써 군고구마 니어카가 보인다.가을인가 싶더이 겨울이다. PM 01:19
25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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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크림 스프.아내와 함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반포 올라) PM 06:21
12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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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인생의 피로감을 풀고 싶은 저녁이다. PM 05:03
21
Sep 2009
잠이 안오는 일요일 아니 월요일 새벽. 힘든 한주가 예상되지만 반가운 손님 생각으로 위안을 삼는다. AM 01:57
19
Sep 2009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음주. 슬슬 피부관리해야하는데.. PM 07:28
17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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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회식이 마음맞는 동료의 송별회라니 씁쓸하고 쓸쓸하다. PM 07:13
요즘 무가지 신문 읽을만한게 없구나.광고수익과 컨텐츠사이에 균형을 잃은지 오래다. 이용자 수만 믿고,광고지로 전락하면 미래는 없다. AM 08:15
16
Sep 2009
오늘 야근했는데도 피곤하지 않은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점심때 먹은 장어때문이었어~ 이긴밤을 어이할꼬 PM 11:00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님을 봐야 뽕을 따듯 sns도 댓글이 달려야 재미있구나.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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