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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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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2
movie
살아있네…살아있어. 주먹질보다 무서운 건 귀싸대기. AM 02:32
23
Feb 2012
어제 다큐에사 제너럴 닥터 이야기가 나오던데… 선생님들 마음씀씀이가 너무 인상적. 기회되면( 이라 쓰고 감기라도 걸리면) 찾아가 보아야겠다는 생각… PM 05:02
26
Jan 2012
movie
음악이면 음악, 스토리면 스토리, 연기면 연기 너무나도 뻔~~해서 재미없을 것 같지만.. 늘 그렇듯. 아무 욕심없이 하나만 보고 달리는 청춘들은 보기가 좋다. 그저 하고 싶은 걸 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배울게 점점 더 많아진다. AM 03:16
19
Jan 2012
3점슛이 예전 같지 않군…. 거리는 나오는데 각이 미세하게 빗나간다.. AM 02:23
18
Jan 2012
집근처엔 농구할데가 없네..한강까지 가야 하나.. PM 10:16
아, 토할 거 같애… PM 06:11
14
Jan 2012
에드워드권 쉐프가 왜 네이버 검색어 1위인가 했더니만… 철 지난 이야기를 또 왜… 자신의 레스토랑을 가진 쉐프이니 실력으로 보여주면 될 것. PM 11:48
8
Jan 2012
배변과 수면은 습관이라는데…4시에서 4시 30분 사이엔 낮잠을, 5시40분에서 50분엔 어김없이 대변(양 많을 땐 3회차, 기본적으로 2회차)을… 난감한 건 쉬는 날에도 반복된다는 거.. PM 05:48
아,ㅡ 어설픈 장인정신… AM 02:13
프랜차이즈는 지점별로 일정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조리 제품을 쓰고, 메뉴얼화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AM 12:23
7
Jan 2012
movie
이거 엄청 디테일한 애니였어! AM 12:00
6
Jan 2012
너무 사람같아서 무섭네요… PM 11:55
남극의 눈물..!아, 저도 보고 있어요.. 부성애, 모성애 정말 눈물 나네요.. PM 11:43
2
Jan 2012
아직 아무도 포기안하고 있어요. 돌아오세요. 조금 다치고, 피곤한 모습도 상관없어요.. 그녀석이 다시 웃게 해주십시오.. PM 05:22
1
Jan 2012
me2photo
Happy new year!! AM 12:05
29
Dec 2011
YB “흰수염고래” 홀릭중.. 버킷리스트같은 거 없었는데 하나 생겼다. 스쿠버자격증을 레벨업 해서 물속에서 흰수염고래 만나기.. AM 11:41
26
Dec 2011
me2photo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의관을 정제하고…. AM 12:00
24
Dec 2011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이 가장 행복한 밤이 되기를… PM 05:37
21
Dec 2011
me2photo
굽느라 정신없고 먹기 바쁜 양꼬치는 이제 그만! 자동으로 뒤집어주는 연신내 일미양꼬치 PM 06:42
19
Dec 2011
김위원장의 죽음으로 정세가 혼란스러운..지금 부터 고스트프로토콜을 발동한다!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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