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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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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삼촌 그중 한명이 바로 이 치명적인 미모를 가지신분임! 18 hours ago
비비디 슬기 나 오늘 이거 인터뷰 진행하러 가는데 혹 궁금한점 없으심? 뭘 질문해야할지 난감중임 ㅋ 18 hours ago
늦잠자서 이제야 출근 22 hours ago
이 시간에 밥을 먹어 버렸네. 12/5/28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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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고파서 일어났네 12/5/28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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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던지 말던지 12/5/28 0: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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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아 사랑해 12/5/27 1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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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하러 탐탐에 12/5/27 7:14 PM
롯데 평촌 탠디에서 수선맡긴 구두 찾았는데 너무 잘해주셨네 12/5/27 6:10 PM
잠을 자려고해도 잠이 안오네 12/5/27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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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찧고 있다 12/5/27 2:57 PM
이제 메디컬로만 안되니 메디컬+사극인가 12/5/27 2:03 PM
집에서 멍때리니 둏구나 12/5/27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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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환해서 낮술 같네 12/5/26 7:03 PM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라는 소설을 보면 아들이 엄마에게 ‘앞날이 걱정되느냐’고 묻는 대목이 나옵니다. 엄마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한걸음씩 나가는 것밖에 없다’고 합니다. 12/5/26 1:28 PM
이제 일어나서 씻고 나왔네 . 피트니스는 연휴내내 쉰다고 ㅜㅡㅜ 집에서 팔굽혀 펴기나 하고 나가봐야겠네 12/5/26 11:36 AM
이제도착. 삼성에서 안양 가는 버스가 사람 너무 많아 대치역에서 내려서 3호선 타고 교대에서 2호선 환승후 사당도착. 거기에서 안양행 버스 다시 탑승 해서 지금 막 도착. 12/5/25 11:38 PM
회사에 혼자 있네 허허 12/5/25 9: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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