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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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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 2008
'나의 꿈을 이루면 난 다른이의 꿈이 된다' PM 04:01
4
Nov 2008
우포 늪 PM 02:47
3
Nov 2008
남해 매물도 가는 길 PM 04:48
21
Oct 2008
너무 오랫동안 무관했었나보네. 압박감을 느껴야하는데… AM 11:05
7
Oct 2008
19
Sep 2008
이미 늦었나? AM 10:53
20
Aug 2008
뜻밖의 혼자만의 기차여행을 했다. - '나의 하류를 지나'를 들으며… AM 08:17
13
Aug 2008
상사가 순진하면 직원들이 고달프다. PM 01:54
새벽 핸드폰 알람을 누워서 끄려는 중에 사람 목소리가 들렸다. '네 경찰서입니다.' 잠이 화들짝 깨버렸다. AM 11:39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의 5만원권 주인공이 됨에 대한 축하 팜플렛을 보고 하는 질문. '5천원짜리 엄마야?' 그 호기심이 부럽다… AM 11:26
12
Aug 2008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말이란 없고 어떤 말이라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 역시 없다. AM 12:00
25
Jul 2008
아. 난 왜 PC와 웹이 Sync가 안되는거야. 아이팟 터치는 물론이고 흐~~~ AM 01:59
17
Jul 2008
다시 함 가보자~~~ AM 09:43
'지나친 기대감'에 대해 이제 이해를 했다. AM 09:37
14
Jul 2008
남자들이 다 멋있네… 주연이건 조연이건 헐~~~ PM 12:36
그 어느 누구도 자기 맘 같은 사람은 없는게야… 그 어느 누구도… AM 01:45
8
Jul 2008
역시 쉽지 않군. 예전에 다 될 것처럼 보였던 것은 '뭘 잘 몰라서'였던게야 ㅎㅎㅎ AM 09:58
7
Jul 2008
너에게 화낸 것은 맞지만 너에게 화가 난 것은 아니다. AM 12:50
벽이 또 다른 벽에게 이야기 했단다. “우리 모퉁이에서 만나요”라고.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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