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May 2012
風之積也不厚, 則其負大翼也無力 1 hour ago
배현진 아나. 스스로가 흐림없는 눈으로 보고 판단해서 올린 글이 아니라면, 그러니까 설계자(정치적 기획을 하는 사람들을 나는 이렇게 부름)들의 청부에 의한 글이라면 참… 1 hour ago
오늘부터 국회의원분들 출근일이구나. 2 hours ago
매일매일 함께하지 못함이 가슴 아픕니다. 11 hours ago
...
29
May 2012
자주 듣고, 하는 말이지만, 연휴는 수줍은 새색시처럼 다가와서 놀란 토끼처럼 달아난다. AM 12:48
28
May 2012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의 꿈은 부동산 임대업자라는 생각이 든다. PM 11:56
movie
정부조직이 만들어낸 에이즈라는 신상품.(사실 존재하지 않는) 따지고 보면 감기도 에이즈. PM 11:37
대한문 쌍차 분향소에서 윤군님을 비롯한 여러분과 대화를 하면서. 노동의 관점에서 셀 생산방식을 다룬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AM 12:01
27
May 2012
me2photo
탐탐은 고구마 프레즐이 진리. PM 11:55
movie
인권 영화제. 더블 스피크. 4대강 문제를 '지속불가능성' 차원에서 논리적으로 접근. 그동안 논점이 되었던 역행침식의 문제. 재퇴적의 문제 등을 심도있게 다룸. PM 06:57
me2photo
반포대교에서 노상을… AM 12:13
26
May 2012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 무언인지에 대해서 행동지침을 몇 개 세워 놓은 것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다른 사람들이 짜증나게 해도 짜증을 표출하지 않기. PM 07:35
민주당 은수미 당선자, 쌍용차 분향소 철거현장에서 폭언 당해 국회의원 당선자는 아직 국회의원이 아니다.. 뭐 이거군… PM 07:13
지자체 회계기준하고 기업 회계기준하고 다른 부분이 많은데, 가끔 민간단체에서 엉성하게 만들어 놓은 보고서들을 보면 짜증이 -_-; PM 07:05
바람의 손자.. 정후군 /ㅁ/ 키도 크고 완전 미남이네~ PM 05:00
내일 인권영화제 테마는 노동.생명의 날이다. 종범신을 보고 ㅠ 내일 12시부터 가야겠다!! PM 03:53
일어나서 어제 기아 경기를 다시봤다. 김진우의 투구 내용을 보기 위해서…! PM 03:40
결국 하차 알바 왔다가 엄지손가락을 삐었다. AM 05:52
25
May 2012
오호라. 승마 안전요원 알바가 났다! 알바 지원 원서 내야지. PM 03:01

Follow RSS 풍류랑 is sharing 2,222 stories with 128 people since January 3,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