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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Feb 2010
http://www.google.com/profiles/bellroad 이제 이곳에서 만나요. ^^ PM 03:16
11
Feb 2010
트위터로 넘어가봐? 이제 국제화잖아. PM 06:23
9
Feb 2010
비가 잘 내리는군하….ㅎㅎㅎㅎㅎㅎ PM 01:33
8
Feb 2010
입출입 지문등록이 되지 않아서 배고파도 참고 사무실에서 버티는거닷. 흑흑 ㅠㅠ PM 06:42
6
Feb 2010
아우. 결혼식 뷔페 한번 다녀왔더니 완전 졸린데? PM 03:15
5
Feb 2010
언제나 예상 못했던 곳에서 예상 못한 사람을 만나고, 예상 못한 사건을 겪게 된다. 그거슨 바로 인생이란거겠지.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이나믹한걸까? AM 01:08
4
Feb 2010
삼계탕 쫌 짱인듯. 으하하. … 병원에서는 살 빼라는데. 흑흑 PM 12:38
3
Feb 2010
막 추워. 이거밖에 아무런 단어가 생각 안나;; PM 09:35
쉽지 않은, 아니 어려운, 증권관련의 것들 PM 12:35
2
Feb 2010
간만에 출근. 피곤하구만. 'ㅅ' PM 11:12
피곤해. 출근할 생각하니 더 피곤해 AM 12:17
1
Feb 2010
코감기 때문에 숨쉬기 힘들다. AM 12:39
30
Jan 2010
book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WHO 후”(http://bellroad.userstorybook.net/15453/)를 추가했습니다 : 2010.1.29 조민희 SM님께 받음 AM 01:16
book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찰칵, 짜릿한 순간”(http://bellroad.userstorybook.net/6534/)을 추가했습니다 : 2010.1.291.28 성 토마스 데 아퀴노 학자 축일 기념 선물미도리 누나 땡큐~ AM 01:16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 Did You Hear About The Morgans?, 2009 휴 그랜트, 사라 제시카 파커 좀 짱인듯? ^^ AM 12:48
29
Jan 2010
CGV 공짜 영화표. 아자잣. PM 12:44
28
Jan 2010
코가 막히니 아주 죽겠구나..;; PM 02:04
27
Jan 2010
와우. 하루종일 돌아다니는건 확실히 내 체력이 못 따라간다. 이래서 영업하겠어? ;;; PM 07:00
원래 일정은 내일은 하루 종일 집에 있는 거였는데, 이런식으로 가면 내일도 정신 없이 바쁘겠구나. 피검사,치과,동사무소,세무소,구청, 우리은행 … 맙쇼샤. PM 03:43
어제 너무 달린거 치곤 말짱하군. ㅡ,.ㅡa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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