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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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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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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ty coffee Busan City- Busan city!! You know that-??!!! +__+b AM 12:10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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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몬스터다!!! 대~~~~바악~~~!!! PM 08:34
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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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이벤트] 지금 모모스 매장앞 온천천으로 오시면 모모스 바리스타들이 직접 내려드리는 커피를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모모스 가족분들께 맛있는 커피한잔 대접해드릴려고 나섰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온천천으로 고고씽~:) PM 08:04
28
Apr 2012
누가 그랬다. 행운이 10개 오는만큼 고난도 10개가 오고. 좌절이 30개 오는만큼 기회도 30개가 온다고. 마냥 힘들기만한 삶도, 좋기만한 삶도 없으니… 주어지는대로 잘 굴려서 밸런스를 추구하는- 그게 즐기는거 아닐까?? 사는거. AM 08:26
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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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 고마움을 정중히 표현할 줄 알지만..부질없는 허세나 자만심 아닌,자신의 열정과 부단한 노력이 바탕이 되어 다져진…분명 인정할 수 있는.. 자신감과 커피피플로서의 프라이드…그리고 결국 원점으로 회귀하게 되는 진심. 본질. 인내. 열정.그- 결정체. PM 09:07
8
Apr 2012
positive VS negative - 변화구와 직구 - 오해와 이해 - 걱정과 기대. 한끗차이로 극명히 다른 결과가 나오는… 항상 조심스러운 고민의 순간. 하지만 결국 결론은 후회없는 선택. AM 12:55
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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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함께라도..혼자여도 좋겠다.. PM 11:51
3
Apr 2012
고난에 닥쳐 무너져내릴때면, 다시 스스로를 일으켜내려 애써 마음을 수습하고, 합리화를 하며 고난의 순간조차 감사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 애써왔다. 그래야 훗날 후회하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다 생각했으니…그 시간들이 겹겹이 쌓여 단단해져왔다 생각했지만… AM 02:26
26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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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지만…천천히…다가오고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아요. 어느새 그대 곁에 다가와있을테니….. :) AM 12:37
20
Mar 2012
15
Mar 2012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AM 12:10
10
Mar 2012
오늘 참 뿌듯한 이유는 그 많은 이야기들, 고민들 속에서 미래를 향한 기대가 개인+우리. 함께 바라는 모습으로 같은 방향에서 있다는것. 한마음으로 바라는 근본의 내공,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인프라의 가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우리만의 '자신있는 가치'를 만드는 것. PM 11:14
7
Mar 2012
괜찮아. 항상 좋을 수만도, 항상 나쁠 수만도 없잖아. 얻는게 있다면 버리는것도 있잖아. 사는게 그런거잖아. 그러니 괜찮아. PM 10:13
1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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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변신- 마마님과 사이좋게 캐스킷슨 케이스로 아이폰단장. 내꺼 삼쥐-마마님 뽀쥐- ㅋㅋ 케이스만 바꿔도 싱싱한 기분이 퐁퐁~러블리 ♥0♥ PM 08:13
24
Feb 2012
I knew it. Don't feel sorry. 'cauz everybody doesn't think same to you. Don't judge. 'cauz eveybody doesn't try as hard as you do. AM 02:05
2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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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이쁜 소녀. 제니퍼. 반가워~ ^-^ 열심히 스페인어 공부해서 손편지를 보낼 계획. 언젠가 만날수 있을까? ^—^ PM 04:35
1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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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이 느껴져. AM 12:55
19
Jan 2012
아침마다 게으른 나를 확실하게 깨워주는건 시계나 휴대폰 알람보다 엄마가 후려주시는 등짝알람!! +__+b AM 08:31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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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촐랑이~~ 안녕!! …총총… 딸랑딸랑 방울울리며 떠나는 시크한녀석 ㅋㅋㅋ 그래도 난 니가 좋다!! PM 12:51
택시를 탈때마다 기분좋게 탄적이 손에 꼽을정도…아직도 카드로 결제한다고 타박하면 카드택시는 왜 몰고 다니는거냐며!! 택시복도 지지리 없는… 더 피곤한 밤이로세 ㅜ_ㅜ A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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