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과 고구려의 주축인 동이족은 흉노(훈,몽고,터키) 거란(요), 여진(금,청,현재 만족) 을 포함하였다. 흉노는 신라의 지배계급이 되었고, 적절한 동화를 거치면서 몽고와 터키로 남았지만 거란은 사라졌다. 여진은 금, 청 뿐만 아니라 심지어 조선의 왕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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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에 가까울 수록 DNA의 교환이 능동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고, 피지배 계층의 DNA는 피동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북방민족, 동이, 거란, 흉노, 여진, 고려… 아프리카 후손인 오바마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처럼… 동북의 역사도 그렇게 받아들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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