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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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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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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과 사명선언서… P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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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쿨 마지막 시간 PM 12:38
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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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족식, 새로운 변화 P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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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만개한 북경 비전스쿨의 아침.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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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은 북경에서 먼저 만났구나. 파란 하늘에 하얀 목련이 아름다워라. AM 09:52
5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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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강의 - 별이 빛나는 밤에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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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엔 벌써 목련이 피었구나.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강의장으로 돌아오는 길…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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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비전스쿨이 열리는 북경등산기지 앞에 해지는 저수지 풍경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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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역에서 개찰을 기다리며 (북경 가는 길) AM 07:37
새벽에 북경에 2박3일의 일정으로 간다. 오늘 새벽출사의 피곤으로 종일 침대에서 뒹굴었다. Rss리더와 카메라 어플을 최종 선택해서 맘이 편해졌다. AM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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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골 새벽출사 기록 - 5:15 서탑 출발, 6:10 도착, 6:15 산행 및 촬영 시작, 8:30 동네 도착 8:35 청하골 출발, 서탑에서 마라탕 여기를 해산 (김영우, 김쌍근, 김미정) AM 03:06
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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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나 역시 타이타닉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 를 끔찍하게 싫어하지. 저 노래만 나오면 속이 니글거려. 억지로 만든 멜로디 같거든. A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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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골에 온 날, 사월의 함박눈이 온 세상 가득 펑펑 내리고 있다. AM 04:14
31
Mar 2012
ㅂㅇ와 밤늦게 커피 설전을 치르고 왔다. 잔소리도 할 때는 해야한다. 누구는 너한테 싫은 소리 자꾸 하고 싶겠냐… 아무리 친해도 사소한 오래가 자꾸 쌓이게 내버려둘 순 없는 법이니까… AM 04:00
29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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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무실을 원래 방으로 옮겼다. 컴퓨터는 옮기지 않고 책과 사색, 아이패드의 공간으로 삼기로 했다. 작업이 필요하면 옆방에서 직원과 함께 작업하면 될터이고… 서랍안의 자질구레한 옛 것들도 싹 정리하고 버렸다. 이제 훨씬 마음이 가뿐하다. 새출발이다.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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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장 정리를 하면서 대부분의 책과 잡지를 버렸다. 새 술은 새 부대에… 과거와의 과감한 단절이다. 그리고 책상 아래에서 뽑어낸 징그러운 플러그들… 싹 걷어내고 단촐하게 정리했다. PM 03:50
토정집의 오리백숙이 꽤 맛있다. 청하골에도 도입할 생각으로 CBMC 모임을 마치고 거금을 들여 오리백숙 네마리 쏘았다. PM 03:50
CBMC 모임 기업방문은 비오디자인이었다. 청하골 프리젠테이션을 마치면서 큰 박수를 받았다. 아이패드와 키노트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은 대박수준… ㅎㅎ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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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집 오리백숙… 진짜 맛있다. 한시간 전에 미리 전화로 주문을 해야한다. 오리와 같이 끓인 누룽지 죽도 꽤나 맛있다. PM 03:49
24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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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때늦은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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