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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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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ec 2009
오늘 낮에 “하나님 불신지옥~~”이거 외치는 사람보고 들었던 생각: 그 하나님은 믿으면 구원과 영생을 준다는데, 고거만 생각하게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과연 바라실까? 차라리 봉사활동을 하시면 진짜 그렇게 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AM 01:43
20
Dec 2009
참 게을렀다.. 나.. AM 12:40
18
Dec 2009
요즘 모습.. 그나마 잘나온 사진 PM 09:58
월동준비 장갑마련.. 안에 기모라 무쟈게 따뜻하다.. PM 09:49
14
Nov 2009
me2TV
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3까지 다 봤음 PM 03:22
13
Nov 2009
몇주간의 스파르타 취업준비의 효과가 드러나고 .. 오늘은 건강을 되돌리는 날로 나름 홈트레이닝은 짬짬히 하며 보내고 있음.. PM 03:28
10
Nov 2009
오픽 첨 봤는데 IL 나왔네요.. 2일 후 다시 보는데.. 앙 ㅠㅠ 정신없어서 공부가 잘 안되는 군요.. PM 10:12
자소서 쓰고 있습니다요 ㅠㅠ 답이 늦었지요.. 면접도 준비하고.. 오픽이라는 아이도 챙겨줘보고.. (토할거같지요) 우리나라같은 곳은 세계어디도 없을거다 생각도 들고. AM 05:15
리더는 모임의 대표가 아니라 나보다 타인을 아끼겠다는 약속 AM 01:55
8
Aug 2009
교통안전교육 받으러옴 PM 12:56
2
Aug 2009
프로젝트 휴가기간 끝.. 언제시작했는지도 모르는데.. 끝만 알아 ㅠㅠ PM 09:45
1년차때 오만 태클에 다 넘어졌더랬다. 2년차 지금 태클은 당연한거고 제대로 하는 사람이 되야된다는걸 차차 알아가게 되는거같다.. PM 09:36
보고서 작성을 잘 배워둬야할텐데.. 밤낮 바껴 일하는거 아닌가 싶다. PM 08:21
이거 취소한다 나도 즐거움에 그 과정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AM 01:27
가르치는 자은 자신의 영혼을 타인에게 나누는 자이다. 가르침을 받는 자은 준비되어있어야하고, 다시 주었던 자과 나누고 또 다른 타인에게 나누게된다. 가르침을 받은 것은 재구성되지만 받은 자는 분명 받은 그렇게 실천함으로써 영혼을 나누는 과정을 계속이어간다. AM 01:23
작은 습관 하나하나 규칙적으로 만들다 보면, 실수도 적어지고 주위는 정돈되고, 시간도 생기고 .. 프랭클린다이어리도 한달 넘게 써왔는데 자리잡힌거같다. 당구도 발전과도기에 접하고 AM 01:14
스탭은 휴가가고.. 연구원은 근무하게 됨. 금전상황은 똑같지만. 암튼 사회생활에서 역할 구분은 확실하게 배운 몇달이었음. 문서나, 사무실환경 정리 잘 못했던거 막 할것들도 보이고.. AM 01:08
31
Jul 2009
내 주위사람들을 아끼기 위해, 열심히 더 열심히 살아보기로 한다. AM 12:13
1,2,3,4~9까지 중복안되게 채워넣음 되는데요.. 숫자랑 확률이랑 괜히 심리적 긴장에 재미있어요 ㅎㅎ AM 12:06
30
Jul 2009
스도쿠게임 재밌는거구나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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