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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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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의미는 여유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도모하는데 있다고 한다. 문득 달력을 보니 긴 연휴가 2번. 부족함이 많은 만큼 나 자신을 2배 더 성찰하라는 뜻인가 보다. 가슴벅차는 2010년을 준비하기 위한, 소중한 여유가 주어짐에 감사하자. 09/12/25 15:10pm
어렵고 힘든 공부, 경험을 피하고 싶고, 싫어할 수 있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들 앞에두고 “이 사람들, 뭘 그리 힘들게 사나.” 하고 빈정대지는 말자. 09/11/13 23:43pm
루저가 어쩌고 하는 발언이 공적인 공간에서 쉽사리 나오는건, 그만큼 이 사회가 누군가를 아무렇지않게 차별하는데 익숙해서 그런 것 아닌가? 이게 더 무서운 것 아닌가? 09/11/13 13:51pm
타고난 재능보다 현재의 역량보다, 그 사람이 지닌 가능성이, 그 사람이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가능성을 믿고 함께 성장하는 회사,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다하는, 그리고 회사도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될 수 있기를. 09/11/10 22:01pm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게 사람 인연인가 보다. 09/07/08 22:52pm
굳모닝- ♡ 09/06/23 08:18am
사람의 인연이라는게 참 묘하다. 09/06/21 21:15pm
4대강 살리기 사업 = 4대강(으로 몇 몇 이해관계자) 살리기 사업. 09/06/13 01:46am
전두환이랑 이명박이랑 정말 똑같다. 전두환은 금강산 땜으로 위기의식 퍼트린후 일가친척 대대손손 평생 살아갈 돈을 해먹었고, 이명박 역시 북한을 위기의식으로 몰아넣어서 4대강 죽이기로 일가친척 대대손손 살아갈 돈을 만들고 있네… 09/06/12 23: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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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앞을지나가려니맘이편치않다 생업이바빠도 마음만은 인간다움을잊지않는하루가되기를 09/06/10 14:22pm
따뜻한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오늘- 언젠가 우리의 작은 바램들도 하나씩 이뤄지겠지요- 09/06/01 23:22pm
그러고보면 난 내 꿈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나. 09/05/31 22: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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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밉상. 목소리도. (짜증나고 있습니다) 09/05/31 14:25pm
오늘도 지금처럼 즐겁고 경건하게… 09/05/31 13:58pm
어제 칙힌 먹었는데 오늘도 칙힌 먹고 싶… 09/05/31 12:04pm
앞으로 내 앞가림 하느라 다 잊고 살테고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이렇게 한 줄 적고 말테지만 우리 관심은 놓지 말아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나와 당신의 관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될테니까요 09/05/30 01:13am
작은 칭찬에도 큰 비난에도 허허 웃을 수 있기를… =) 09/05/15 20: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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