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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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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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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곰이 LEGO Duplo로 이걸 만들더니 아리에게 (아주 귀여운 목소리로)“아리야~이건 우리가 나중에 살 집이야.”랜다. 허헉~~~~저거 어디 세식구 발뻗고 누워서 잠이나 잘 수 있겠어? 게다가 저 규모에 백설공주에 외계인까지 데리고 아니 모시고 살건가봐~~=.= 13 hours ago
28
May 2012
오늘 오랜만에 김치를 담궜는데 아무런 장갑없이 맨 손으로 양념을 계속 만졌더니 지금 손에서 계속 불이나네… =.=^ PM 10:59
27
May 2012
술이 땡기는 밤이다. 밤 바람 쐬며 드라이브 하고 싶다. 부모님도 보고 싶다. 한국 친구들도, 옛 직장 동료들도 보고 싶다. PM 09:20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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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99,900 <==이런 숫자는 뭐 떨이할 때 보통 매겨지는 숫자 아니야? 허허 P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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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베이킹~~~ PM 04:08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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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요거트 프렛즐, 블루베리 요거트 프렛즐~! 너희가 오늘 나에게 간택된 아이들이다. P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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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둬도 저절로 움직이는걸 아기를 위해 밀어주겠다며 =_=* PM 06:09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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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ㅔ상에서 가장 달콤한 뽑뽀 PM 10:49
내가 미쳤지 미쳤어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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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ㅅ ㅓ워 >.,< AM 10:54
23
May 2012
나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난 서슴없이 한국영화 '올드보이'를 이야기 한다. 너무나도 어이없던 근친상간에 대한 것도 아니고 한 인간의 삶을 계획하에 조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섬뜩함도 아닌 '말 실수'에 대한 것 때문이다. PM 10:58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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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어디가세요? 바뻐 보이시네요. 낼름 낼름~~ P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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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옆에 앉혀두고 아이폰 강의하신다ㅋ PM 08:52
2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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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간택된 너희들~ 아침에 간단히 만들어 하루종일 우리 가족 입을 즐겁게 해주는구나. P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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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흥분해서 남의 차 앞에서 춤추더니 넘어질 기세로 달려오고 완전 신났어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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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 무서운거로군~~ AM 10:24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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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근교 호수로 도시락과 간식을 싸서 소풍을 나왔었는데 어찌나 마음이 확~트이고 기분이 상쾌하던지 정말 좋았다. 아리도 기분이 좋은지 밥도 더 잘먹고 그 작은 발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아아아 완전 좋다~! PM 11:28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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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새벽 2시 반 샬럿 힐튼호텔, 경보음이 울리며 화재가 났다고 계단으로 대피하라는 안내가 나왔다. 아리는 깜짝놀라 자다 깨서 울고 우린 허둥지둥 짐을 챙겨 대피를 했다. 1박 2일로 다른주에 놀러왔는데 생긴 일이다. 맨발로 뛰쳐나온 사람, 그 와중에 시켰던 PM 06:59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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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장갑차~~ 험비다 PM 08:58
17
May 2012
피곤하거나 잘못해서 깨물었을 때 나는 입속 병 알지?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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