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곰이 LEGO Duplo로 이걸 만들더니 아리에게 (아주 귀여운 목소리로)“아리야~이건 우리가 나중에 살 집이야.”랜다. 허헉~~~~저거 어디 세식구 발뻗고 누워서 잠이나 잘 수 있겠어? 게다가 저 규모에 백설공주에 외계인까지 데리고 아니 모시고 살건가봐~~=.=
13 hours ago
나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난 서슴없이 한국영화 '올드보이'를 이야기 한다. 너무나도 어이없던 근친상간에 대한 것도 아니고 한 인간의 삶을 계획하에 조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섬뜩함도 아닌 '말 실수'에 대한 것 때문이다.
PM 10:58
5월 19일 새벽 2시 반 샬럿 힐튼호텔, 경보음이 울리며 화재가 났다고 계단으로 대피하라는 안내가 나왔다. 아리는 깜짝놀라 자다 깨서 울고 우린 허둥지둥 짐을 챙겨 대피를 했다. 1박 2일로 다른주에 놀러왔는데 생긴 일이다. 맨발로 뛰쳐나온 사람, 그 와중에 시켰던
PM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