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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wave
얍~ 미친 여러분 모두 ♡해요~ 10/8/18 2:13 PM
Me2wave
설맞이 떼소환~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직장인은 돈 많이 버시고~ 학생분은 공부 1등에 장학금 왕창 받길 바래요~ ^^ **************************************** 10/2/12 3:05 PM
붕붕지니님께 받은, '가고싶은 나라' 는 이미 가봤지만 'Australia' aka Surfer's Paradise,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Israel', 플라톤과 호탕한 신들의 나라 'Greece' 입니다. 바통은 별다방 공짜커피를 놓친 망고님과 멸치왕자 냉면개시 09/7/28 5:32 PM
붕붕지니님께 받은 바톤, 제가 정말 가고픈 나라는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이집트'에요.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고대 유적들을 직접 보고싶어요 :) 바톤 받으실 분은 마르스가이트님과 올루님 입니다 :D 숑숑 09/7/28 1:42 PM
좋아하는 단어는 'design'입니다. 슈풍크님께 받은 바톤을 붕붕지니님께 전달. 09/7/27 9:26 AM
하나 더, 사랑은 강변에서의 독서이다. 피부에 닿자마자 스미는 강바람, 잔잔히 흐르는 물, 풍요로운 책. 어찌 이보다 더 운치 있고 기분 좋을 수 있으랴. 우리 붕붕지니언니에게서 받아 미니미 이런오빠와 감성사진가 로퀜사마에게로! 09/7/22 4:55 PM
나에게 술이란 - 잔뜩 긴장한 심신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숨은 친구랄까? :) 바톤은 모모님, 붕붕지니님께 보냅니다. =D 09/7/20 9:33 PM
사랑니 이거 무서운 놈이구나. 잇몸을 잡아 먹을 듯 쑥쑥 자라는 오른쪽 아래 사랑니 때문에 며칠 째 치통을 앓고 있지만, 썩은 다음에 빼야 이가 좀 약해져서 덜 아프다는 붕붕지니 언니의 조언으로 당분간은 함께 살기로 결정! 09/7/20 3:54 PM
붕붕지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09/7/1 11:17 PM
붉은문양, 격려 늘 고마워. 고이고이, 우리 너무 뜸하잖아. ++REN++, 같이 먹었던 찜닭과 딸기주스 그리워요. 선규, 많이 바쁘신 듯. 쇼콜라, 오늘은 일찍 자요 히히. 스카이, 진한 영화 한 편 보고 싶네요. 붕붕지니, 격한 수다 요망. 09/6/29 10:46 PM
나에게 미투란, 늘 주머니에 넣어 다니며 만지작거리거나 꺼내 보는 구슬 주머니 같은 것. 늦은밤에출격님으로부터 어제 넘겨 받아 이제사 노엘, 붕붕지니, 짱이, 제주대말똥처리학과, 송살랑, Jamie, PostStoic, zesty, einmal에게로 살포시 넘깁니다. 09/6/24 2:23 PM
루치아님, Erica님, 야미님, G님, 붕붕지니님, 동글이님, 악당님, 한예슬님, 짱이님, 파라파라님, dasobe님, 빛바랜편지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다들 소중한 분들이에요~~ 09/6/22 10:58 PM
혜성아힘내님, 공간조끼님, 자두님, Yums님, 베리베리님, 권바다님, 붕붕지니님, NIQUOLLE님, wallen님, 평원닷컴님, 모모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09/5/31 5:10 PM
붕붕지니언니 고마워요! 일단 오늘은 한숨 돌렸지만, 조만간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09/5/20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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