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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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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n 2011
뭔가 뜸하게 있었더니 미친 100명이네… 기념으로 일억오천만년만에 미투글! AM 12:37
24
Dec 2010
23
Dec 2010
강모군 오늘부로 100일이래! AM 01:28
21
Dec 2010
네팔 최고 남자 배우이름 rohit ! PM 06:49
20
Dec 2010
철수와 영희 처럼 네팔의 국민이름이 궁금해요. 미.치.도.록. 알려주세요… PM 11:21
19
Dec 2010
힘들다. 왜!내가 이걸 해야하는지… PM 05:16
6
Nov 2010
저는 泣… 정말 울고싶네요. 얼마나 더 울어야할지… 아… ㅠ AM 12:03
17
Oct 2010
롯데 감독으로 이만수에 탕수육A세트. PM 01:37
아… 이거 보니깐… 구단들이 트위터나 친하거나 혹은 만만한 기자들 혹은 지인통신이라는 이름으로 설문조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 예전부터… PM 01:00
16
Oct 2010
오늘 틈날때마다 트위터를 통해 본 한국시리즈가 아닌 롯데감독소식이 이러쿵저러쿵 엎어졌다 뒤집어졌다 난리도 아닌데… 여러가지를 종합한 내 직관! 으로는 롯데는 달감독 두산은 김인식감독의 복귀 느낌. 그리고 지금은 두산과 달감독은 서로 계약이 끝난상황이고… PM 11:54
어이! 포레스트 그거… 어떻하지? 28일이었던가? ㅋ PM 01:36
7
Oct 2010
또 찾아온 새벽. 요즘 새벽이 참 싫다. 그렇다고 일찍 자기도 싫고. 빨리 동이트면 좋으련만. AM 01:02
30
Sep 2010
19
Sep 2010
me2photo
헉! 제 블로그가 이렇게 나옵니다. 이거 뭐지요? 티스토리블로그인데… 미치겠습니다. PM 11:06
17
Sep 2010
중등임용… 그래요… 다름사람들처럼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주어진 현실에서 나름 노력했어요. 그러면서… 마치 100일휴가를 앞둔 신병처럼 메모장에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들을 적었더랬죠. 오늘… 그 메모장을 열었습니다. PM 01:30
아… 이거… 또… AM 12:18
16
Sep 2010
이거… 뭐… 나약하다고 해도 인정. 하지만… 이 떨리는 가슴은 어쩔 수 없네. 어제부터… 울렁울렁울렁. 그냥 확! 시간이 흘러버렸으면… PM 06:51
12
Sep 2010
광석이형 노래가 듣고 싶다 PM 03:23
8
Sep 2010
31
Aug 2010
무겁다.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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