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1
Dec 2011
내일은 동지와 함께 팥죽지세를! PM 05:21
8
Dec 2011
me2photo
그러니까… 내가 마음 줄 때 잘해… PM 08:56
미국판이라서 그런가, '땡땡'이 '틴틴'이 되었네요. 만화가 에르제의 '땡땡의 모험'에 관하여. 링크 AM 10:44
7
Dec 2011
me2photo
다빈치코드 만들기, 어렵지 애내요~. PM 06:03
5
Dec 2011
4
Jul 2011
6
Jun 2011
백만년만에 윗몸 일으키기. 1분에 24번. PM 04:02
20
Apr 2011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그럼 성공의 아버진 누규…? PM 12:25
30
Mar 2011
me2photo
판다제트. 너의 임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식권을 지키는 것이다. 부탁한다! ㅋ PM 10:14
28
Mar 2011
me2photo
제 화실에는 아기였을 때의 다운이 겨운이 캐릭터가 벽에 붙어있습니다.ㅋ PM 05:54
27
Mar 2011
먼저 집을 나와 자연스레 조수석에 앉아 차 출발하기를 기다리는 나. 뒤늦게 나와 이를 본 마나님. 운전석에 앉으며 “마이 컷네. 동수.” PM 11:59
me2photo
새벽의 별 한잔. AM 12:30
26
Mar 2011
me2photo
아. 맑은 하늘! PM 01:50
24
Mar 2011
사람 많이 만나는 것. 좋지 않다지만, 그래도 만나보면 아직도 문득문득 깨닫는 게 있다. “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PM 12:29
피곤함이 내 어깨를 감싸면 나는 이불의 허리를 감싸안고 베개의 향기와 깊은 키스를 나누지. 그럼 난 베갯잇의 독한 숨결에 기절하듯 잠이들지. AM 01:19
22
Mar 2011
아빠. 설레임 남았어? - 녀석은 냉장고에 있는 빙과류를 말한 것인데, 난 왜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는 것인가. PM 04:44
각종 전화번호, 주소, 아이디, 비번, 만화소재, 일정들을 휴대폰에 빼곡히 저장해 놓고 있다. 휴대폰 잃어버리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든다. *ㅁ*/ AM 10:34
23
Feb 2011
7
Feb 2011
심금을 울리던 기타리스트 게리무어가 사망했네요. PM 12:25

Follow RSS 비빔툰 is sharing 266 stories with 596 people since May 12,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