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툰 3권 - 다운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를 보고 있는데… 한 편 한 편이 너무너무 공감된다. 진짜 요즘 둘째 낳아놓고, 첫째 녀석의 앙탈을 보고 있자면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꾸욱 참는다. 참고로, 난 마트 다녀오면서 딸내미 하고 싶다는 건 다 구경하고 온다. ㅋ
10/10/29 12:24 PM
인생은 오미자맛~ 다운,겨운남매 가족의 일상을 버무렸더니 바로 오미자맛이었댑니다!! 비빔툰작가님.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이야기 마니 들려주세요. 그리고 방랑토끼님 분발해서 내년엔 서점에서 보게 해주세여!!!
10/9/20 4: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