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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 가족, 언젠간 돌아올게요”- 비빔툰이 연재가 끝난거였군요. 비빔툰 팬으로서는 아쉽지만, 작가님을 생각하면 잘 결정하신 일이라고 응원합니다. 비빔툰 작가님,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19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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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를 소중한 공간으로 생각하시는 손바닥영화님께서 주신 [미투데이와의 첫만남] 처음에는 김윤아의 미투데이를 관찰하다가 댓글달기위해서 ID등록 이후에는 비빔툰님이 처음 댓글을 달아주셨고 파리아이님께서 자주 댓글을 달아주셔서 미투데이에 퐁당~~ ^^ 10/12/22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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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이가 보고 데굴데굴 구른 비빔툰 장면 10/11/26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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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건너뛰어 비빔툰의 애독자가 된 기원이 10/11/22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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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3권 - 다운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를 보고 있는데… 한 편 한 편이 너무너무 공감된다. 진짜 요즘 둘째 낳아놓고, 첫째 녀석의 앙탈을 보고 있자면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꾸욱 참는다. 참고로, 난 마트 다녀오면서 딸내미 하고 싶다는 건 다 구경하고 온다. ㅋ 10/10/29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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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쥬드주얼리 가 미투데이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되새기려 합니다. 11월부터 시작될 쥬드의 감사 이벤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항상 너무 감사드리하고 너무 사랑합니다~^o^/ 10/10/28 12:24 PM
Me2wave
10월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쥬드주얼리 가 미투데이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되새기려 합니다. 11월부터 시작될 쥬드의 감사 이벤트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항상 너무 감사드리하고 너무 사랑합니다~^o^/ 10/10/28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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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주문한게 추석땜에 이제서야 왔네요. 10/9/25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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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미자맛~ 다운,겨운남매 가족의 일상을 버무렸더니 바로 오미자맛이었댑니다!! 비빔툰작가님.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이야기 마니 들려주세요. 그리고 방랑토끼님 분발해서 내년엔 서점에서 보게 해주세여!!! 10/9/20 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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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 형님이 힘내라고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커피마시며 비빔툰님이 최근 펴내신 비빔툰 8권 보고 있어요. 재즈도 흐르는 기분좋은 토요일 밤~ 10/9/18 9: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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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참 맛있겠는걸~! 갓 지은 따끈따끈한 비빔툰 8권 한 그릇 도착! 10/9/17 11:59 AM
비빔툰 비빔툰 1~8권 전권 구매신청 했습니다. 추석전에 오면 좋겠네요. ^^ 좋은 책은 사서 봐야 제 맛~! 10/9/15 12:31 PM
비빔툰님, 1999년도에 한겨레에 정보통씨 나오기 전에 그리셨던 (남자주인공이 동글씨였나?) 작품은 혹시 다시 못보나요? 10/9/14 1:39 PM
빗방울을 좋아하는 방랑토끼 에게 받은 [당신에게어울렸으면하는단어?] 음.. 눈사람??나쁜눈사람이군 ㅎㅎ 이 릴은 비빔툰 승우에게 넘겨야지 10/9/10 4:13 PM
비빔툰 크크 데드라인에 의한 데스크의 압박은 정말 괴롭지요. 상콤한 소재를 생각해보겠어엿! 10/9/8 0:52 AM
Me2wave
간만에 미투 접속했어요. 그 김에 함 소환도 해봅니다! 잘 지내셨죠? 오락 가락 날씨에 감기 조심요!!!! 10/9/6 2:57 PM
파란잉어 비빔툰을 젊은 40대 문화부장관으로 ㅋㅋ 위장전입은 없지? ㅎㅎ 위장약은 많겠다 10/9/2 11:33 AM
비빔툰 홍승우 작가님의 [야야툰]..내일 읽으려고 안방 탁자위에 올려놨더니 남편이 숨넘어가게 낄낄대며 읽고 있네요 웃겨 죽는다며~~;; 그러면서 나보곤 읽지 말라는 건 뭐임?;; 10/8/26 0:42 AM
Me2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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