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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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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2
기분 최악이다 참…- 22 minutes ago
27
May 2012
뭘해도 우울한건 어쩔수없나보당. 난 그냥 노래듣고 곡이나 써야지 ㅋㅋㅋㅋ내가 음악을 하게될수밖에 없던이유 ㅋㅋ PM 09:55
25
May 2012
나는야 전장의지배자 후후훗 PM 08:50
혼자 돌아다니는 시간이 너무 좋다ㅜㅜㅠ진심 좋아죽을듯 ㅠㅠㅠ PM 03:45
난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미안하다. AM 10:38
24
May 2012
작곡과가 체육대회 전체1등이라니…기적이다 PM 09:02
23
May 2012
우와 우리가 성악과랑 발야구해서이겼닼ㅋㅋㅋ헐ㅋㅋㅋㅋㅋ PM 07:02
사뿐사뿐 걸어다니네 AM 12:01
21
May 2012
성악과 1학년이 작곡과 연습실에 저렇게 당당히 들어오다니…역시 성악과야 PM 06:09
20
May 2012
그리고 난 지금 신천지 여자들 사이에 앉아있는것같아… 근데 죄송하지만 다들 좀 슬프게 생겼어ㅋㅋㅋㅋ…그나저나 뭔 날이니 ㅡㅡ? PM 04:22
단거먹으면서 밤새라는 계시로군 PM 04:14
ㅡㅡ오늘따라 역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겁나 붙잡고 내가 지하철 타려고하는데 문이 닫혀서 못탔다. 존나 깜놀했네..아 진짜 짜증나 ㅡㅡ PM 04:11
17
May 2012
아낰ㅋㅋ죽음의공포다 근데 꿋꿋하게 강의진행하시는 겨수님 존경해요 PM 12:29
아 계속흔들림 ;;;지진인거야 아님 이건물만 이런거야ㅠㅜㅜㅠ PM 12:27
모야..강의중에 건물이 세번이나 심하게흔들림;; 주기적으로 계속 ㅠㅠㅠㅠㅠ아 난 이렇게 끝인거니.. PM 12:24
16
May 2012
나 지금 너므 배고퐈아나느나나아으뭄ㅇ가멘붕 PM 07:47
압구정 성형미녀들 ㅋㅋ하 ㅋㅋ PM 07:40
앞에서는 맨날 눈웃음치면서 사람들 다 받아주면서 뒤에선 그렇게 까고다니냐 분명 나한테도 그러고있겠지ㅡㅡ근데 난 너 기분 받아줄생각도없고 맞춰줄생각도없어 왜냐면 난 자유인이니까! AM 01:26
아무리 후배라도 동갑이잖ㄹ아ㅡㅡ근데 귀여워가 뭐냐 귀여워가 그것도 남자애한테 무슨 동네 꼬마애 대하듯이 정말 듣는데 시공간이 오그라드는구나. AM 01:24
그리고 맨날 1학년들 수업 끝나는 시간마다 걔네 교실앞에서 얼쩡거리는거 모를줄아냐 그러면서 1학년애들한테 찝쩍거리고 ㅋㅋ대체 왜그랰ㅋ? 그리고 1학년과대가 근로비를 어디쓰는게 너랑 뭔상관? 니가 뭔데 제대로 못한다고 짜증냄? 그럼 제대로하라고 말하던가 뒤에서 그러지말고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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