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 남 생각 해주지 마라. 내가 상대를 배려해줘도, 세상엔 그것도 못받아먹는 사람들 천지다. 도리어 나에게 칼을 휘둘러 눈물만 뽑아내지. 특히 아는 사람은 더더더. 세상 뭐 이렇냐, 착한 사람은 병신이다. 언제부터 바뀐건데?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1시 20분 (Daegu) by ☆벨로린。 결국_내_뒷통수만_너덜너덜 댓글 (16)오늘의 교훈 - 남 생각 해주지 마라. 내가 상대를 배려해줘도, 세상엔 그것도 못받아먹는 사람들 천지다. 도리어 나에게 칼을 휘둘러 눈물만 뽑아내지. 특히 아는 사람은 더더더. 세상 뭐 이렇냐, 착한 사람은 병신이다. 언제부터 바뀐건데?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1시 20분 (Daegu) by ☆벨로린。 결국_내_뒷통수만_너덜너덜 댓글 (16)'노란차 밖으로 빼주세요-ㅠ' ← 전 꽤 재미나게 한 게임인데, 스트레스유발만 5g 주의하시면 될듯-ㅋ 악, 피곤하네요 ┓━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오전 9시 0분 (Daegu) by ☆벨로린。 뒤늦은_밀어내기_포스팅-_- 벨로린님아_닫아둔_블로그에_삽질자제효(-_-+) 댓글 (22)최근 몇달간 잘못 걸린 전화가 미친듯이 오고있다. 이제 등록안된 번호뜨면 일단 5g쯤 열받은 상태로 전화받는다-ㅂ-); 그 중 최고는 며칠전 새벽에 전화해서 대뜸 '아, 잠깐만~ 오빠가 이따 다시 전화할께~'하고 끊은 그 놈 ㄷㄷㄷ
2008년 3월 4일, 화요일 오후 3시 35분 (Daegu) by ☆벨로린。 젠동_겨우_잠들었었는데ㅠ 사실_그러고_나_또_잠설쳤다-_- 댓글 (46)나도나도~ 별자리여행 =ㅂ=)* 양자리…[…] 근데 이거 굉장히 친절한 느낌- 뭔가 이것저것 잔뜩이라 꺅꺅거리며 읽고있음 ㅎㅎㅎ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오전 11시 31분 (Daegu) by ☆벨로린。 100%_양자리틱한_사람은_춈_무서운_느낌인데-_- ㅎㅎ 댓글 (24)'ㅋㅋ'만 붙이면 모두들 다 내가 괜찮은 줄 안다. 현대에서 'ㅋㅋ'는 날 숨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1시 54분 (Daegu) by ☆벨로린。 이젠_이모티콘이나_ㅋㅋ_같은거_하나도_없는_문자보면_얘가_기분이별론가-_-a생각하게_된다-_- 남들도_그렇게_생각할까봐_문자에_무조건_이모티콘_하나이상은_사용한다 댓글 (33)평범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 대개 여자들은 일단 여자 편을 들어주고, 남자들은 …… 대놓고 여자 편을 들어준다.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전 9시 46분 (Daegu) by ☆벨로린。 여자라서_햄볶아요 댓글 (34)때되면 밥먹고, 바로 체하고, 손가락 따고, 코피좀쏟아주고, 또 밥먹고, 체하고, 따고, 코피뿜고, 밥먹고, 체하고, 따고…………………….. 근데도 계속 밥때마다 꾸역꾸역 챙겨먹는 나도 참 -ㅂ-);b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1분 (Daegu) by ☆벨로린。 요즘의_하루일과 완전_개그맨이다-ㅂ- ㄲㄲㄲ 댓글 (22)'오빠' 라는 단어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호칭으로써의 언니, 누나, 형 이상의 무언가를. [ 경상도 표준어 '오빠야~' 로 마력지수 레벨업 가능함 ㄲㄲ ]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전 9시 48분 (Daegu) by ☆벨로린。 생물학적으론_남자지만_그동안_내가_언니라고_부르던_친구에게_오빠-_-라고_했더니_언니도_오빠도_아닌_닭이_되어버렸다-_-ㄲㄲㄲ 댓글 (55)왠지 울컥한 기분과 함께, 눈물이 난다… […]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 47분 (Daegu) by ☆벨로린。 역시_스스로무덤파기의_일인자다운_ 프로필사진 댓글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