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7
metoo

술마시고 싶은날.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 11분 (Seoul) by vienne 댓글 (25)
생각
4
metoo

+_항상 같이 있고 싶고, 그래서 더욱 소중한, 내가 있어 세상에 감사하다고, 세상에서 나를 만난 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 말해 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어 주고 싶다.+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후 5시 59분 (Seoul) by 쥴리 댓글 (4)
생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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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무언가를 다른사람으로부터 받은게 있다면 답례는 당연한 말이 될지도 모른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오후 5시 4분 (Seoul) by 피렌체 댓글 (8)
느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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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다.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12시 35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6)
느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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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타협하기엔 아직 순수함이 남아있지만, 사랑 하나면 될만큼 그렇게 열정적이진 않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오전 1시 2분 (Seoul) by 하늘민 댓글 (29)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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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해진 옛 인연들을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아리네요.ㅠㅠ 그들은 저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9시 23분 (Seoul) by 로투스 댓글 (6)
생각
3
metoo

만난 적도 없고, 몇 달에 한 번씩 메신저로 이야기할 뿐이지만 정말 날 즐겁게 만들어주는 친구가 있다. 온라인에서의 인연이 Just instant는 아님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고마워요.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 0분 (Seoul) by 나래웅비 댓글 (6)
생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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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말아야지 후훗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Seoul) by 써니 ~ 댓글 (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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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프지않다 라고 생각해본다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전 8시 37분 (Seoul) by 여름 댓글 (3)
생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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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아무 걱정 없이 햇빛을 받으며 책을 읽고 싶다.

2008년 3월 4일, 화요일 오후 10시 41분 (Seoul) by 로망!*-_-*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