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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aonda님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글의 댓글

헙.. ㅠ_ㅠ 2008/03/05
음…감당하지 못할만큼의 큰 사랑이라………..ㅠㅠ 2008/03/05
웬지 부러운..~~ 2008/03/05
저도 그 기분 알것 같아요…ㅠㅠ 2008/03/05
부럽습니다. 저는 줄 자신이 있는데도…. -_-+ 에휴~ 어쨋든 왠지 축하를 드려야 하는 분위기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하고… @.@ 2008/03/05
펑펑 울 정도의 큰 사랑이라니. 전 그게 몬지 감도 안 오네요. ^^ 울지 마시고 웃으세요. 큰 사랑이니까 더 활짝 웃으세요. 가장 쉽게 보내는 답마음이랍니다. 2008/03/05
그래서 요새 네이트온에 안오시는겐가요 ㅠㅠ 2008/03/05
제가요즘그래요..후훗 2008/03/05
큰사랑… 누구에 무엇에 대하것입니까?? 2008/03/05
smi
그런게 진정 사랑일가 생각했을때도 있었어요…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란 결론을 내렸었고,,,ㅋㅋ 2008/03/05
그렇게 감동받을 수가 있구나… 전 그런 일 잘 없더라구요. 2008/03/05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2008/03/05
와아 ,, 2008/03/05
음…그래도 우시다니..왠지 걱정입니다…행복하셔야해요~ ^^ 2008/03/06
기쁨의 눈물이겠군요 =) 2008/03/06
ㅜ ㅜ 정말 부러워요……………………. 2008/03/07
음 부럽군 ;; 2008/03/09
미안할게 뭐있나요. 벨로닌님도 그만큼 사랑해주면 되잖아요.! 2008/03/09
음음음음…………. 쓰고나서 바로 괜히썼다- 후회한거라 ㅠ '이건뭥미'보다 더 그래요…[…] 뭐 여튼, 고맙습니다 ㅠ 걱정해주신분들 부러워하는분들(-_-;). 부러워할일은 아니지만ㅠ 덕분에 힘내고있습니다 ㅠ 2008/03/09
^^* 2008/03/09
울고 싶어지는데요;;; 2008/03/09
눈물날땐 그냥 울고나면 안괜찮아져도 '울었으니깐 괜찮아-!' 라고 생각은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20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