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 남 생각 해주지 마라. 내가 상대를 배려해줘도, 세상엔 그것도 못받아먹는 사람들 천지다. 도리어 나에게 칼을 휘둘러 눈물만 뽑아내지. 특히 아는 사람은 더더더. 세상 뭐 이렇냐, 착한 사람은 병신이다. 언제부터 바뀐건데?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1시 20분 (Daegu) by ☆벨로린。 결국_내_뒷통수만_너덜너덜 댓글 (16)오늘의 교훈 - 남 생각 해주지 마라. 내가 상대를 배려해줘도, 세상엔 그것도 못받아먹는 사람들 천지다. 도리어 나에게 칼을 휘둘러 눈물만 뽑아내지. 특히 아는 사람은 더더더. 세상 뭐 이렇냐, 착한 사람은 병신이다. 언제부터 바뀐건데?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1시 20분 (Daegu) by ☆벨로린。 결국_내_뒷통수만_너덜너덜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