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지 못할만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 밤새도록 펑펑 울어야했다.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Daegu) by ☆벨로린。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댓글 (22)감당하지 못할만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 밤새도록 펑펑 울어야했다.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Daegu) by ☆벨로린。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댓글 (22)내 마음은 스크류바. ……………………………. 제대로 미쳐가고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 ←워워- […]
2008년 3월 4일, 화요일 오전 12시 19분 (Daegu) by ☆벨로린。 버럭버럭!! ㄲㄲㄲ 아놔_귀여워죽겠네-_-+ 댓글 (47)ㅎ ㅏㅇ ㅏㅇ ㅏㅇ ㅏ ~ 3월 싫다- !!! 맘에 안들어- 버럭버럭!!
2008년 3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40분 (Daegu) by ☆벨로린。 하긴_3월도_내가_싫을꺼야 -ㅂ-) 댓글 (38)먹는거가지고 모험하는거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몇가지는 오호라- 해서 배고파질때까지 기다리고있음- 도전 =ㅂ=)!!!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29분 (Daegu) by ☆벨로린。 땅땅치킨무료시식권_받았는데_나가기_귀찮다-_- 댓글 (37)동물점 - 결과는 페가수스 […] 이거 왠지 취향테스트 결과랑 비슷한 뉘앙스잖앗!! […]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27분 (Daegu) by ☆벨로린。 동물점은_간단해서_좋네-_- 3초만에 결과나옴-_- ㅎㅎㅎ 댓글 (22)난 뭐든 매우 쉽게 푹빠져 좋아해버리지만, 뭐든 참 어렵게 사랑한다. 그래서그런지 딱 좋아하는 만큼까지가 진짜 편하다.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 43분 (Daegu) by ☆벨로린。 이젠_사실_뭘_사랑했는지_기억도_잘안나고-_-)a 뭐 이런 자기소개 -_- 댓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