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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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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3, 2010 다음날
13
Feb 2010
아아아아악! 온 집안에 화생방경보(?;) 전을 부치다가 쉬는데… 온사방을 감는 튀김의 기운덕분에.. 눈물이 주르르륵; PM 02:25
와우~~ 숙모가 오셔서 전부치기 해방!!!! PM 01:59
같은 또래의,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조언을 해주기는 너무나도 힘들다… 아니 대체 그렇게 슬프고 힘든 상황속에서 어쨰서 서로를 비교하는 걸까… AM 12:33
마카롱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마카롱관련 정보를 미리 저장해놨어요!!! 꼭 먹어보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어어어!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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