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Feb 2012
me2photo
스쿨버스.. AM 06:59
7
Feb 2012
✨ Test. AM 05:58
6
Feb 2012
앞으로 건강하다면 온전히 내모습으로 솔직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한 삼 사십년 정도 남았군.. AM 06:04
디자인을제대로이해하고만들어 내는과정을알고있으며,그것을실현시킬고집과능력이 있었던.누구에게도 친절하지않았고바로내옆에있었다면 단박에싸움이날수도있는더러운성질의소유자. 봉사나박애정신그리고도덕성에대해선그다지할말이없는완벽한이기주의자. AM 05:49
me2photo
제가 한건 은박접시를 깔고 정렬한것뿐.. 그리고 맛보고.. AM 05:24
me2photo
자다말고 농장돌보기.. 당근재배가 늦어져서 토끼들이 굶고있네요.. ㅠㅠ 약 한시간정도 후면 콩재배가 끝나고 그이후에나 당근을 심을수있겠어요. AM 05:20
5
Feb 2012
이끼님 스마트폰에서 에브리팜같이해요. AM 11:01
4
Feb 2012
me2photo
오늘 아침은 콩나물 국밥으로.. AM 09:56
me2photo
위룰의 추억을 떠올리며..^^ 예전에 정원가꾸고 집고치며살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AM 09:45
3
Feb 2012
me2photo
바닷물이 얼었네요.. PM 05:28
me2photo
겨울바다에 왔고.. PM 05:27
me2photo
머리가 아파서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안먹었다.. PM 03:31
오늘은 나가야지 아무리 추워도 말이야.. AM 08:36
31
Jan 2012
me2photo
하루종일 집에서 작업중.. 좀 지루해져서 와인한잔.. ㅋㅋ PM 04:28
me2photo
올해는 내가 누군지 확실하게 정의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져 떠다니듯 살아가는 것이 아닌, 보이는 것에 헛되게 사로잡히지 않고 차분하게 중심을 잡고 하루하루 만족스러운 마음이 들도록 살아가는것. 먼저 나를 바로 알아야 가능한것이라는것을… AM 07:14
자다가 꿈때문인지, 선잠에 눈을 떳다. 머리가 살짝 아픈것이 몸살이 오려나. AM 07:05
me2photo
“남에게 보여지는것” AM 07:03
30
Jan 2012
me2photo
와인과 번데기라..ㅋㅋ AM 01:10
me2photo
오늘은 하루종일 책보고, 좀전에 잠깐 산책하고 아껴두었던 와인을 마신다. 물론 잔잔한 음악도..^ AM 12:39
29
Jan 2012
모든일에 좀더 열정적이었어야 했다. PM 10:38

Follow RSS Bikpa is sharing 3,758 stories with 22 people since June 2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