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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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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처 준 것만 미안했지 나도 받은 줄은 몰랐어. 07/09/19 22:21pm
이것저것 따져가며 알뜰하게 사는 건 잘하는데 알뜰하게 정리정돈을 못한다… ㅡㅡ;; (어디에 뭐가 있는진 집귀신만 알아요~) 07/09/19 22:16pm
또래 친구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07/09/19 17:30pm
경력을 조금씩 쌓아가면서 항상 느끼는 건 아직 모자라구나 입니다. 이제 됐다라고 느낄땐 이 직업을 그만둘때 겠죠. 아직은 IT를 사랑합니다. 07/09/19 23:55pm
툴에 대한 욕심이라는 게 참 웃기다. 사실 욕심내는 물건들을 입수한다고 해서 더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은 아니거늘, 단지 조금의 편리함과 자기만족을 위해서 끝없이 지출하게 되는 건 아닐까. 07/09/19 18:25pm
책을 사는 사람은 많지만, 읽는 사람은 적다. 벌써 해답은 다 나와있지만, 직접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07/09/14 03:10am
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거 같아. 07/09/10 11:37am
생각이 소리로, 글로 현실화 되었을 때, 다시 주워담을 수도 없고 후회해도 늦다. - 2007년은 더이상 후회를 만들지 않으리라 그토록 다짐했건만 이런 다짐을 지켜나가며 사는 건 역시나 쉬운 일이 아니구나. 지금 내 감정은 그 어떤 말로도 정의내리기 힘들구나. 07/09/10 01:30am
비워라. 07/09/08 20:06pm
아침밥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1인분 준비하는 거나 2인분 준비하는 거나 시간 차이도 없는데. 07/09/05 10:55am
“말은 속에 품으면 '뜻(志)'이 되지만 입 밖에 내는 순간 '말(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 된다.” 07/09/04 14:04pm
학교에선 집중이 안된다. 집에와선 그나마 학교에서가 잘된다고 생각한다. 07/08/27 23:56pm
하필이면 비 오는 날 태어난 하루살이에게, 굳이 태양이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려는 넘들이 있다. 이럴 때는 지식이 곧 죄악이 될 수도 있다. - 이외수 - 07/06/10 16:11pm
미투백일잔치 못가서 삐졌습니다. ㅠㅜ 07/06/08 22:42pm
아! 공부하기 싫어! 놀고 싶어! 07/05/26 20:22pm
오늘 하루 날씨가 너무 더웠다..햇살은 너무 따갑고..썬크림은 필수.. 07/05/26 18:58pm
마지막 한 숟가락에 복이 다 들어있다, 엄마 보고 싶다. 07/05/25 22:36pm
나름 취향이 다양해서 남들이 즐겨 읽지 않는 것도 잘 읽는 편인데 교과서나 꼭 필요한 설명서 같이 꼭 읽어야하는 건 읽기가 싫다. ㅡㅡ 난 역시 청개구리 띠인가? 07/05/25 21:05pm
페미니스트란 단어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남녀의 다름을 인정하며 각각을 존중하는 인디비주얼리스트라고 하고 싶네요.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무거운 거 드는게 남녀평등이 아니랍니다. 그건 여자가 출산을 하니 남자도 출산을 해야한다는 것과 비슷한 것… ㅡㅡ 07/05/25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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