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소리로, 글로 현실화 되었을 때, 다시 주워담을 수도 없고 후회해도 늦다. - 2007년은 더이상 후회를 만들지 않으리라 그토록 다짐했건만 이런 다짐을 지켜나가며 사는 건 역시나 쉬운 일이 아니구나. 지금 내 감정은 그 어떤 말로도 정의내리기 힘들구나.
07/09/10 01:30am
페미니스트란 단어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남녀의 다름을 인정하며 각각을 존중하는 인디비주얼리스트라고 하고 싶네요.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무거운 거 드는게 남녀평등이 아니랍니다. 그건 여자가 출산을 하니 남자도 출산을 해야한다는 것과 비슷한 것… ㅡㅡ
07/05/25 10:48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