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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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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2007
당장의 성과가 안나도 뭔가 하는 모습은 보여줘야지.. 언제까지고 봐주고 있진 않아. PM 11:33
정확한 사실확인, 어휘선택과 사용, 기본중의 기본이라는건 알겠는데 자꾸 협회인지 회의인지 실수한다. 세상에 별것아닌일은 없다. PM 11:32
아침마다 좀만 더 잘까, 일어날까 하는 고민을 여전히 하고 있다. 일어나니까 역시 좋아.라는 경험을 많이 하면 할수록 일어나기는 쉬워질거다. 역시. 좋긴하다. PM 11:31
21
Oct 2007
탕수육먹었다. 흐흐. 좋아 PM 07:31
20
Oct 2007
술을 안마시긴하는데 아주 조금 마시면 기분이 좀 좋아지는거 같긴하다. PM 11:35
아침에 뮤즐리를 먹었다. 지난번 일본 갔을때 마트에서 발견하고 완전 기뻐서.. 호주에서 워킹할때 맛들린건데 한국에선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더라. PM 11:34
학교다닐때 보고, 야..이게 몇년만이야..학생시절에 알았던 사람을 다시 만나면 그때로 돌아가는 것 같다. PM 11:32
19
Oct 2007
참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블로깅을 할때 그친구 이름을 사용하기로 결심, 허락까지 받았다. 그 친구를 좋아하는 그 순수한 마음을 기억하려고, 시간이 지나 서로를 잊게 되더라도… PM 11:27
6m테입 20여개가 남는다. 옥션에 갖다 팔까. PM 10:42
방청소, 여름옷정리, 내다버릴 책정리를 마쳤더니 완전 기분좋다. PM 10:40
신용카드 포인트 쇼핑이 이렇게 재밌는줄 몰랐다….ㅋㅋ PM 10:40
18
Oct 2007
소개팅 안한다고 한거 후회된다. 얼른 다시 해달래야지. 오늘 거울을 보니 좀 괜찮아 보였다. (자존감이 생긴듯) PM 11:55
바탕화면을 포스트잍 메모 프로그램으로 덕지덕지 꾸몄다. 완전 마음에 든다. 열혈모드로 일하는 사람같아. PM 11:54
상식이라고 일컬어지는 “눈치”가 너무 없다. 나를 상대하는 사람은 “이런것까지 일일이 말해줘야돼?”라고 의아해하는 눈치다. PM 11:54
전에 했던 일, 다녔던 회사, 함께했던 동료를 만나는 일이 왜 헤어진 애인을 만나는 것 같을까. 아마 “그일”을 숨막힐정도로 너무 사랑했었기 때문일꺼다. 새애인에 대한 말을 뭐라 꺼내기 어려운것처럼 남아있는 이상한 미련, 아쉬움, 안도감, 그리움… PM 11:53
17
Oct 2007
내가 못나보이는 이유는 못생겨서가 아니라, 뚱뚱해서가 아니라, 무식해서가 아니라 자신감이 없어서다. PM 11:16
외부로 보내는 섭외용 문서를 보고 팀장왈, “사기 좀 치겠는걸” (난 다 진심이었다구요!) PM 10:55
지나친, 과도한 열정, 열의, 열망 등등 무모하리만치 뜨거운 것들보단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직업, 일, 관계, 연애..다. PM 10:54
두둥 행복이 떠다니는 유쾌한 시간. PM 10:53
개에게 물렸을 때/벌에게 쏘였을 때/기분이 나쁠 때/난 내가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지/그럼 난 금세 기분이 좋아져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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