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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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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3, 2007 다음날
13
Oct 2007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소년에게 답을 해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저 지금 외로워요” 여기저기 티내고 다녔더니 모르는 사람들이 토닥거려준다. PM 10:17
간절히 원한다 말하지만 발밑에 떨어진 만원권을 줍지도 못하는 사람, 소개팅 약속을 매번 미루는 사람. PM 09:26
아침에 허둥지둥 서둘렀더니 하루종일 숨이 찬다. 두통의 원인은 불안인가. PM 09:16
집도 마음도 속도 비었다. PM 08:44
빈님께서 bi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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