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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채우려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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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소년에게 답을 해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저 지금 외로워요” 여기저기 티내고 다녔더니 모르는 사람들이 토닥거려준다.
PM 10:17
시작
기웃거림
조용히
친구되기
친구
신청은
그냥
하면
되는건가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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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절히 원한다 말하지만 발밑에 떨어진 만원권을 줍지도 못하는 사람, 소개팅 약속을 매번 미루는 사람.
PM 09:26
자기소개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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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침에 허둥지둥 서둘렀더니 하루종일 숨이 찬다. 두통의 원인은 불안인가.
PM 09:16
지각
두통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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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도 마음도 속도 비었다.
PM 08:44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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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빈님께서 bi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8:4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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