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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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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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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까지나 혼자일텐데.. 왜 두사람으로 얽혀 살아가는 걸까 A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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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애마입니다. 요즘 다른 취미를 제끼고 미투를 소홀히 할 만큼 흠뻑 취해있죠^^; AM 10:59
22
Jul 2011
더 강한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사랑과 증오… 인간의 마음엔 강력한 마력이 깃들여져 있다. AM 09:29
19
Jul 2011
저 하늘 위로 떠가는 흰 구름~ / 당신의 하얀 미소처럼 / 슬픈 내 마음 달래주지만 / 어느새 바람따라 멀리 흘러가네~ / 저 하늘 아래 나만이 홀로 남아 / 한 송이 들국화로 피어 / 그대 가시는 고운 길위에 / 화려한 향기를 채우리~ / PM 01:13
11
Jul 2011
니가 할 수 없는 걸 난 할 수 있는 걸지도 몰라. 하지만, 내가 못하는 걸 넌 할 수 있어 AM 11:29
9
Jul 2011
아무것도 못한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더더욱 아무것도 할수없어 AM 01:58
3
Jul 2011
구름이 홀로 두둥실 떠서 / 바람의 침묵을 찾아 떠난다. / 하늘의 바다 평온히 가라앉아 / 구름의 파도가 피어오르길 기다린다. / 바람은 서둘러 지나가지도 않고, / 머무르지도 않는다. / 그저 하늘의 푸르름에 / 물들기를 갈망할 뿐. PM 02:56
1
Jul 2011
별이여… 그대의 꿈이 이끄는대로 오늘밤, 여행을 떠나자/ 쪽빛 하늘과 속삭이는 바람과/ 땅에 내려올 즈음의 축복에 휩싸여 닿는 것은/ 다행이도 부드러운 내일이러니/ 모든것은 지금부터 시작하며, / 여기로 돌아오다 AM 09:35
30
Jun 2011
타인에게 잘보이려 애쓰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인정받자 PM 01:43
29
Jun 2011
사람이여, 너의 꿈이 이끄는대로, 오늘밤 여행을 떠나자, 별의 한숨과 청명한 바람, 밤의 아이들이 주는, 축복의 길안내를 받아, 어디를 가든지, 다다를 내일에 끝은 없으니. PM 01:53
13
Jun 2011
사람은 인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을 사랑하게 되지요. AM 10:24
5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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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야 안녕~ AM 09:34
22
Apr 2011
옆에 군것질 하는 동료 왈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PM 03:10
20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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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퐁임돠~ PM 01:33
11
Apr 2011
어느날 나비의 꿈을 꾸곤 너무도 생생하여 내가 나비의 꿈을 꾼 건지 사람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순간 모른 것처럼 나도 누군가의 게임속에 모니터되는 사람이거나, 핵전쟁이 일어나 사람은 이미 죽고 초슈퍼컴퓨터가 인간의 의식만을 컴퓨터상 세계에 보존할지도.. 난 살아있나? AM 10:00
세상에 신비스런 것은 많지만, 아무리 기상천외하고 이상한 현상도 사람이 없으면, 사람이 안본다면, 단순한 환상일뿐..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생물. AM 09:41
6
Apr 2011
말에는 힘이 있다. 과연 될까? 역시 난 안돼; 난 왜 이 모양이지.. 에다가 주위에서도 말한다. 뭐 니가? 아무나 되냐? 그런건 힘들어… 니 주제에? 하다 잘못되면 어케…관 둬! 가볍게 내뱉고 푸념하는 이러한 말은 현실에 적용되며 한번 나온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AM 09:51
5
Apr 2011
이 세상엔 우연은 없다. 다만 필연만 있을 뿐; 무언가 바라는 것엔 댓가가 반드시 따른다. 하고자 하는 게 있을땐 그만큼 남들이 놀 때 해야만 하는 희생?이 뒤따르며 이러한 댓가를 가볍게 보면서 게임에 또는 다른 도피처를 찾는 건 그만두자. PM 04:26
29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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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출사~ 이태원의 이슬람사원에서 본 하늘 PM 04:03
17
Mar 2011
그 당시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되고 또 다른 중요한 거에 목매이는건 아이러니; 그리고 하나의 추억이 되는 이런게 삶일까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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