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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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무제한 리필) 인제 부터 시작인가요? me2day

2007년 4월 13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by [天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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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せない」 — me2day 글은 지울 수 없습니다.

2007년 4월 13일, 금요일 오전 12시 45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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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せない」増えすぎた空気 重ねすぎた記憶と その手もその髪も あなたが残した 光と影はあまりにも 大きすぎるのでした 「지울 수 없어」 너무 늘어난 공기, 자꾸 되새기는 기억과 그 손도.. 그 머리카락도..당신이 남겨준 빛과 그림자는 너무나 큰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안보는데 뭐.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59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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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절반이 지나고 절반이나 남았습니다!! 오늘 점심은 덴뿌라 우동 먹었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지요? :D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오후 12시 39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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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라는 책이 유명하지 않나요? 다들 모르는 책인가요? ㅠㅠ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오후 11시 52분 by [天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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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에 쓴 글에 대한 삭제가 없는 건 이유가 뭘까요? — 그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오전 11시 36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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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글 보기가 되는 군요. 반대의 목소리도 있는것 같은데 원만히 해결되길 빕니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오전 9시 48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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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처음 화면 인상적이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 하마마쯔에서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오전 9시 20분 by [天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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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에 만드는 분들과 “소통”할 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떠드는 느낌) ㅠㅠ

2007년 4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24분 by [天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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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찾는 법을 메일 받고 알았습니다. 친구찾기

2007년 4월 10일, 화요일 오전 9시 58분 by [天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