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消せない」増えすぎた空気 重ねすぎた記憶と その手もその髪も あなたが残した 光と影はあまりにも 大きすぎるのでした 「지울 수 없어」 너무 늘어난 공기, 자꾸 되새기는 기억과 그 손도.. 그 머리카락도..당신이 남겨준 빛과 그림자는 너무나 큰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안보는데 뭐.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59분 by [天狼]™ FATE 가사 댓글 (0)오늘 하루도 절반이 지나고 절반이나 남았습니다!! 오늘 점심은 덴뿌라 우동 먹었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지요? :D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오후 12시 39분 by [天狼]™ 일상 인사 댓글 (0)me2day에 쓴 글에 대한 삭제가 없는 건 이유가 뭘까요? — 그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오전 11시 36분 by [天狼]™ me2day 기능 댓글 (0)me2day에 만드는 분들과 “소통”할 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떠드는 느낌) ㅠㅠ
2007년 4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24분 by [天狼]™ me2day 댓글 (2)